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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다음 총선에서 국힘도 비례대표 선출방식을 좀 바꾸어야 한다.
일파식적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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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힘 책원당원이지만, 지역구는 국힘 의원을 뽑더라고,
비례는 보수연합에 표를 줄 거고,
국힘 비례들에 많이 실망해 왔던 사람들을 그렇게 하도록 설득시킬 거다.
그래도, 국힘 비례에 표를 던지는 사람들이 꽤 있을텐데,
국힘도 비례를 선출하는 방식을 좀 바꿔야 한다.
비례대표에 1,2 순위에 둬야 할 사람들은,
그동안 당을 위해서 오랜시간 동안 블모지나 험지에서,
오랜 시간 헌신해 왔던 당협위원장이나 당직자들과 같이,
공이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그래야, 전투에 앞서서 현장에서 뛰는 당원들의 사기를 붇돋우고,
투지와 전의를 붇돋울 수 있다.
그건 특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이고,
존중의 표현 방식이다.
무슨 독립 유공자 후손이니, 장애인 협회니 왜 이런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왜 비례 1,2 순위가 되어야 하는 거냐.
매번 이런 식으로 힘빠지는 짓을 하니, 일선 현장에서 싸울 맛이 나겠냐,
이런 사람들은 홍보용으로 겉만 번지르 하지 아무 실속도 없는 거다.
당에 대한 애착도 없고, 뺏지를 달아 줘 봐야,
자신의 이미지를 먼저 생각하는 인간들이다,
오히려 당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은, 쉽게 당을 배신하지 않는거다.
저번에 보니까, 당협위원장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든데,
험지도 아닌 사지에서 오랜 시간 계속 낙선해 가면서도,
힘겹게 당을 위해 헌신하고 싸워 준 사람들이,
그만한 대접도 못 받는 거 같아, 안 쓰러워서 하는 말이다.
계속 이런식으로 열심히 싸운 사람들을 푸대접하면,
갈수록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면서, 싸워 줄 사람이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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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투버들과 아스팔트 현장을 뛰는 보수우파들이 똘똘 뭉쳐서,
다음 총선에서는 꼭, 비례의석도 차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원내로 들여 보내야 한다.
그래야 국힘 뺏지들한테도 무시를 덜 당하고, 또 목소리도 낼 수 있다.
국힘 책임당원 늘리고, 지역구는 국힘 뺏지들 밀어 주더라도,
비례의석만 챙겨도 충분히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다.
사표가 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라도,
다음 총선까지 광화문이든, 아스팔트 시민단체든, 보수 유투버든,
세를 불리고, 연대하고 뭉쳐야 되는 거다.
국힘 비례로 나오는 넘들 찍으면 조까치 굴고,
이번에는 나오는 넘들은 진짜 괜찬하고 해서 찍으면, 개조가튼 것들이고,
그렇게 속은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현장에서 뛰는 보수우파들이 오히려 국힘 비례보다는 백배 더 믿을 만하다.
국힘이 펴는 정책 정도는 당연히 찬성할 거고,
국힘보다 강한 보수우파 정책과, 국힘보다 더 선명한 목소리를 내 줄 거다.
서로 욕심 부리지 말고, 몇 명만 원내에 들어가도,
지금처럼 한 넘도 없는 것보다는 훨씬 큰 힘이 되는 거다.
광화문, 아스팔트 시민단체, 보수 유투버, 그런 식으로
각 기능별로 현장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추천해서, 원내로 밀어 넣어 보자.
일단 다음 총선부터 시작이 중요한 거고, 차츰 개선해 나가면 되는 거다.
다음 총선까지 국힘 책임 당원 200만, 현장을 대표하는 보수연합 원내진입,
투 트랙으로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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