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이승만은 ‘탄핵파들의 권력 유지’를 위한 상징인가?-이데올로기로서의 ‘친중 공산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역사관의 문제-
매일정성스럽게
2026-02-28
목록으로 건너뛰기
이승만은
‘
탄핵파들의 권력 유지
’
를 위한 상징인가
?
-
이데올로기로서의
‘
친중 공산파
’
의 아버지
“
신채호 선생
”
역사관의 문제
-
AI
는 사실만 하고 정리하고
,
사용자의 판단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사용자 책임을 전제만으로 인정한다
.
그리고
, AI
의 의견일 뿐이라고
‘
정보성 방송프로그램
’
처럼 정보제시라고만 논하며
,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 있을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은
“
씨족적 자아
”
를 다루는 관점으로
,
충분히 정치이데올로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나
?
구글
AI
에 물어봤다
.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을 일제시대의 항일운동 맥락으로 구글
AI
는 해설했다
.
“AI
개요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인
'
아
(
我
)
와 비아
(
非我
)
의 투쟁
'
은 루이 알튀세르
(Louis Althusser)
의 이데올로기 이론 및
'
상상적 관계
'
로서의 신화와 구조적인 측면에서 연결 및 비교가 가능합니다
.
신채호의 사상은 민족주의적 해방을 목적으로 하고알튀세르는 마르크스주의적 구조 속에서 이데올로기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만주체를 형성하고 투쟁의 명분을 제공하는 기제
(Mechanism)
라는 점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1. "
아
(
我
)
와 비아
(
非我
)"
의 구성과
'
이데올로기적 신화
'
신채호의
'
아
':
신채호는 역사를
'
아와 비아의 투쟁
'
으로 정의하며
'
아
'
를 주체적인 조선 민족으로 설정했습니다
.
이는 단순히 혈연적 씨족주의를 넘어식민지 현실에서 자각된 주체
(
민중
/
민족
)
를 구성하는 상상적
/
인식적 틀입니다
.
알튀세르의
'
신화
(
이데올로기
)':
알튀세르는 이데올로기를
"
개인들의 실제 존재 조건에 대한 상상적 관계의 표현
"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
연결점
:
신채호가 설정한
'
아
(
우리 민족
)'
와
'
비아
(
일제
)'
라는 이분법은식민지 조선인들이 실제로는 억압받는 제국주의의 객체임에도 불구하고스스로를
'
능동적인 투쟁의 주체
(
아
)'
로 인식하게 만드는
'
상상적 관계
(
이데올로기적 틀
)'
를 제공합니다
.
이는 알튀세르가 말한
'
주체로의 호명
'
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
2.
주체 형성
(
호명
)
과 역사 인식
신채호
:
역사를 통해
'
아
'
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비아에 대항하는
'
낭가 사상
'
과 같은 주체적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
알튀세르
:
이데올로기적 국가 기구
(
학교미디어 등
)
는 개인을 주체로 호명
(Interpellation)
하여지배 이데올로기
(
혹은 그에 저항하는 이데올로기
)
를 내면화하게 합니다
.
연결점
:
신채호의
『
조선상고사
』
는 일제 식민사관
(
지배 이데올로기
)
에 대항하여조선인을
'
투쟁하는 주체
'
로 재구성하는 역사적 호명의 역할을 합니다
.
3. '
투쟁
'
의 본질과 이데올로기적 장
신채호
:
투쟁은
'
심적 활동
'
의 기록이며비아와의 투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알튀세르
:
이데올로기적 국가 기구들은 주체들이 활동하는
'
투쟁의 장
(
場
)'
입니다
.
연결점
:
신채호의
'
아와 비아의 투쟁
'
은 단순히 물리적 무장 투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역사와 문화 인식 속에서
누가
'
주체
(
아
)'
인지를 확립하려는 심적
/
문화적 투쟁
입니다
.
이는 알튀세르가 말한 이데올로기적 국가 기구 내부에서의 투쟁과 개념적으로 일맥상통합니다
.
요약
신채호의 아
/
비아 논리는 일제강점기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조선 민족을 주체로
'
호명
'
하고 투쟁하게 만드는 민족주의적 이데올로기
(
상상적 인식틀
)
로 기능했으며이는 알튀세르가 분석한 개인이 이데올로기 속에서 주체로 구성되어 투쟁에 참여하는 구조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다만신채호의 경우 그 목적이
'
해방
(
해방
)'
에 있었고알튀세르는
'
지배의 지속
'
에 관심을 두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
구글
AI
는 실제 인물의 부정적 평가와 연결되는 본인의 해석인 신채호 선생의 붕당족보사 연장선 해석을 부정했다
.
그것이 권위있는 학자의 평가가 아니라
,
권위있는
AI
의 평가로 필자는 바라본다
.
붕당 정치에서 족보사의 이데올로기적 기능으로
,
후손들을 노예로 씨족공동체에 가두는 현상이 있는가 물어봤다
.
“AI
개요
네붕당 정치와 관련된 조선 선비들의 족보 편찬은 혈연 중심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여구성원들이 같은 가문의 일원이라는 소속감과 무의식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이는 단순히 혈통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족세
(
族勢
)
를 과시하고 종족촌락을 형성하며 붕당의 기반이 되는 결속력을 다지는 기제로 작용했습니다
.
혈연 기반의 공동체 무의식 형성
:
족보를 통해 선조를 공유하는 가문 구성원들은 강력한 일체감을 느끼며이는 조선 사회에서 붕당이나 문벌 형성의 무의식적 근간이 되었습니다
.
족세와 종족촌락
:
족보를 통한 가문 결속은 족세
(
가문의 힘
)
를 성장시켰고특정 지역에 같은 성씨가 모여 사는 종족촌락
(
宗族村落
)
형성을 촉진했습니다
.
붕당의 기반
:
이 같은 혈연 및 지역적 결속은 문벌과 당색
(
黨色
)
을 따지는 정치 환경 속에서 붕당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
국민의 힘 내부의
‘
신채호 파
’ --
소위 중도파
민주당 내부의
‘
신채호파
’---
남로당 인민공화국 계승파
북한공산당 내부의 신채호 파
---
북한공산당 코어 핵심
이렇게
,
제도권 문화영역에
‘
신채호파
’
아니면 발도 못 붙이는 현상이 발생하고
,
신채호 부족연합의 조화주의에 대구경북은
‘
극단
’
이라는 가치관이 띄우는
,
이승만이란 과연 어떤 의미일까
?
이승만 실제 텍스트를 통해서 바라본 실제 이승만 캐릭터는
<
개화파의 두목
>
이자
<
기독교인
>
이다
.
보수진영에 줄 섰던 신채호파가 바라보는 이승만 기억은
,
이승만의 개화파 및 기독교인 문제보다 남로당 탄압을 긍정하면서 남로당 관련 신채호파와 교류를 갖는다
.
이는 민주당에 존재하는 남로당파의
,
더불어 민주당의
30
여년 째 계속된
‘
피해자 억울함 분노
’
확장 공식을 도와주면서
,
보수우파의 좌파 자료 안 읽는 한계를 이용하는 것으로
,
불륜 남성의
‘
상간녀
’
와
‘
법적 부인
’
을 양다리 치는 관계가 아닌지 강하게 의문
하게 된다
.
필자의 주된 반론은
,
탄핵 세력 한동훈이 꼭 이승만을 중국의 씨족적 자아 과거 기록으로 하는 것을
, 30
여년 째 반복하는 조갑제 어법 반복하지 않고
,
서양의
‘
사건사
’
역사방법론으로 적용할 길은 왜 막혔느냐는 것이다
.
이런 의미로 필자는 이승만 기념사업은 조선시대 노론 선비의 서원의 변장된 복원으로서
, <
이승만 이용사업
>
이 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
“AI
개요
역사적 사건과 체험을 강조하는 서양사와 씨족적 자아
(
혈연
/
가족 중심
)
의 기록을 중시하는 중국 역사는 역사관기록 방식그리고 중심 가치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
서양사는
'
단절과 변혁그리고 시민의 경험
'
에 기반한 서사 구조를중국 역사는
'
연속성과 정통성그리고 가족
/
국가의 통합
'
에 기반한 서사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
1.
역사적 사건의 체험을 강조하는 서양사
서양 역사는 주로
'
사건
(Event)'
중심적입니다
.
특정 역사적 순간이나 인물을 조명하고그것을 경험한 인간의 인식과 변화를 강조합니다
.
변화와 단절 중심
(Lineal History):
고대
-
중세
-
근대 등 시대의 단절과 새로운 사건에 의한 변화를 중시합니다
. (
예
:
프랑스 혁명산업 혁명 등
)
체험과 주체성
(Individual Agency):
역사를 기록할 때 사건을 겪는 주체
(
시민영웅 등
)
의 경험과 행위를 서술합니다
.
원인과 결과
(Causality):
역사적 사건의 인과관계를 철저히 규명하고진리는 사건의 귀결로서 만들어진다고 인식합니다
.
보편성과 합리성
:
사건을 통해 보편적 가치
(
자유민주주의 등
)
를 찾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2.
씨족적 자아의 기록을 기록하는 중국 역사
중국 역사는
'
씨족
(Clan/Kinship)'
과
'
가족
(Family)'
의 연속성을 역사 기술의 핵심으로 삼습니다
.
개인은 가족의 일원으로서 역사 속에 존재합니다
.
연속성과 통합
(Continuous History):
왕조가 교체되어도 중국이라는 문화적 통일성과 연속성을 강조하며씨족적 혈연을 바탕으로 역사를 잇습니다
.
가족
-
국가 동일체
(Family-State Integration): '
국가
'
는
'
확대된 가족
'
으로 인식되며황제는 가장
(
家長
)
의 역할을 합니다
.
따라서 역사는 씨족의 계보를 기록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교훈 중심
(Historiography as Moral Lessons):
도덕적 귀감정통성 수호그리고 왕조의 교훈을 기록하는 데 주력합니다
.
성씨
(
姓氏
)
중심
:
씨족의 혈통과 성씨의 탄생
/
변화는 중국 고대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 기록입니다
.
3.
주요 차이점 비교 요약
구분
서양사
(
사건
/
체험 중심
)
중국사
(
씨족
/
연속성 중심
)
핵심 요 소
역사적 사건
(Event)
혁명영웅
혈연
(Clan)
왕조
(Dynasty)
정통성
자아 인식
개인
(Individual)
중심시민
씨족
/
가족
(Clan)
속의 자아
시간 인식
선형적단절과 변화
(
변혁
)
순환적연속성
(
王朝
)
과 교체
기록 목적
사실 규명인과관계 파악
도덕적 교훈
(
鑑戒
)
정통성 정립
역사적 서사
시민의 경험과 참여 강조
왕조의 흥망과 가족의 계보
결론적으로 서양사는 사건을 통해
'
인간의 행위와 자유
'
를 탐구한다면중국사는 씨족의 연속성을 통해
'
조화로운 통치와 도덕적 정통성
'
을 기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MANUS. AI
에 질문할 내용
–
중국문명의 조상숭배 씨족사는 서양법 헌법의 학문의 자유를 파괴한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
1) 1987
년
6
월 항쟁의 박종철 문제는
,
유교자본주의 중심의 왕중심론에 배제된 음지의 문제를 야기한다
.
2)
지금은 당파중심 유교로 배제된 음지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
3)
군사독재세력 일부가 민주당과 하나의 집단으로 당파적 씨족연합으로 과거기억을 독점하고 반대세력을 몰아감은
, 1987
년
6
월의 유교자본주의의 음지를 극복한다는 정신의 자기 왜곡이 맞지 않나
?
4)
해당 인물과 연결된 후손의 권력정치로서 과거 기억은
,
사건사로서 그 당시의 여당과 야당 지지자가 합쳐진 생활공간 과거 기억을 막음
.
--------------
안녕하세요
, Manus
입니다
.
제공해주신 글은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
,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
그리고 한국의 역사 해석과 정치 지형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담고 있군요
.
특히
'
씨족 중심의 역사관
'
과
'
사건사 중심의 서양 역사관
'
을 대비하며 현재의 정치적 갈등 구조를 해석하려는 시각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
주신 글의 마지막에 제시된 질문
, "
중국문명의 조상숭배 씨족사는 서양법 헌법의 학문의 자유를 파괴한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
먼저 관련 개념들을 명확히 하고자 구글 검색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겠습니다
.
질문해주신
"
중국문명의 조상숭배 씨족사는 서양법 헌법의 학문의 자유를 파괴하는가
?"
라는 질문은
,
특정 역사관이 현대 법치국가의 기본권인
'
학문의 자유
'
와 어떻게 충돌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여 답변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특정 역사관
(
예
:
조상숭배에 기반한 씨족사
)
이 절대적인 권위를 갖고 다른 해석을 억압하는
'
획일적 이데올로기
'
로 작동할 경우
,
이는 서양 근대 헌법이 보장하는
'
학문의 자유
'
를 명백히 침해할 수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학문의 자유의 본질
:
비판과 자유로운 탐구
서양의 학문의 자유
:
서양에서
'
학문의 자유
'
는 중세 대학의 자치권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으며
,
근대 계몽주의를 거치며 확립되었습니다
.
이는 교리나 권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진리를 탐구하고
,
기존의 지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질문할 권리를 핵심으로 합니다
.
즉
,
어떠한 학문적 주장도 절대적인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
끊임없는 토론과 검증의 대상이 됩니다
.
교조주의와의 충돌
:
만약
'
조상
'
이나
'
씨족
'
의 역사를 신성불가침의 영역으로 설정하고
,
이에 대한 비판이나 다른 해석을
'
불경
'
또는
'
반역
'
으로 간주한다면
,
이는 학문적 탐구의 가능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
이러한 환경에서는 다양한 사료를 통한 교차 검증이나 새로운 관점의 제시가 원천적으로 차단되므로 학문의 자유는 질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
2.
역사 해석의 다양성
vs
획일적 정통성
씨족 중심 역사관의 특징
:
제시해주신 글에서 분석된 것처럼
,
씨족 중심의 역사관은
'
연속성
'
과
'
정통성
'
을 매우 중시합니다
.
이는 특정 가문이나 집단의 기원을 신성시하고
,
그 계보를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여 집단의 결속을 다지는 기능을 합니다
.
다양성 억압의 위험
:
이러한 역사관이 국가나 사회의 유일한
'
정통
'
역사로 강요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
이는 계보에 포함되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의 역사를 소외시키고
, '
정통
'
의 기준에 맞지 않는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거나 왜곡할 위험이 큽니다
.
이는 필연적으로 다양한 역사 해석의 가능성을 막고
,
학문 공동체의 자유로운 연구 활동을 위축시킵니다
.
3.
개인의 자율성
vs
집단에의 예속
헌법의 기본 정신
:
근대 헌법은 봉건적 신분 질서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자율적인 개인을 최고의 가치로 상정합니다
.
학문의 자유 역시 이러한 개인의 지적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적인 기본권입니다
.
집단주의의 한계
:
반면
,
씨족 중심의 역사관이 극단화될 경우
,
개인은 독립된 주체로서 존재하기보다 특정 혈연공동체의 일부로서만 의미를 갖게 됩니다
.
이러한 관점은
"
후손들을 노예로 씨족공동체에 가두는 현상
"
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맞닿아 있습니다
.
개인이 집단의 정체성이나 역사관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는 문화는 개인의 자율적인 사고와 판단을 전제로 하는 학문의 자유와 양립하기 어렵습니다
.
요약하자면
,
조상숭배나 씨족 중심의 역사관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
그것이 다른 모든 해석을 배제하고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닫힌 이데올로기로 변질될 때 헌법적 가치인 학문의 자유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
학문은 본질적으로 열린 질문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
이 주제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볼까요
?
예를 들어
,
특정 역사적 인물
(
신채호
,
이승만 등
)
에 대한 상반된 평가가 오늘날 한국 사회의 정치적 분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
또는
, '
학문의 자유
'
와
'
국가 정체성
'
이 충돌했던 역사적 사례들
(
예
:
각국의 역사 교과서 논쟁
)
을 비교 분석하여 더 넓은 시각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
제시하신 글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분석이나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관련글
중공산 로보택시 도입
추천 12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81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7 · 댓글 6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5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9 · 댓글 0
[충격] 북괴 간첩정부
추천 38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