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우기지 않고 상대의 말을 듣고 나름대로 반박하려고 노력하면서 또 자기도 수긍되는 건 표정에 드러나
이런 반박이 오히려 부정선거 주장이 허술하지 않다는 걸 증명해주고 있음
준석이가 간접적 부정선거 지지자인듯! 제대로 자리 깔아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