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동료라고 불리는 것들은 힘들때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으므로 나의 약점을 명확하게 알고있다.
그렇기에 관계가 틀어지면 적만큼이나 깊이 찌를수있다
20대 후반 살아온 결과 가족이나 적이나 한끗차이더라
사랑같은거 하지마라 진심이지 마라
적만큼이나 나를 깊이 찌를수있는게 사랑하는 대상이다
적만큼이나 나를 깊이 찌를수있는게 내가 의지했던 대상이다
애초에 모든 인간관계는 계약적 비즈니스적 관계이다
가족이나 동료라는 개념도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적과 가족은 한끗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