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주로 망가보면서하던 초창기에는 X지를 잡고 위아래 흔드는거도아니고
허벅지를 오므렸다 폈다 해가지고 허벅지 마찰때매 기분 이상해지다가 갑자기 진짜 찌릿찌릿하면서 기분개조은 느낌들며 하아아 했었는데 그때 느낌을 좀 다시 느껴보고싶음
아무리해도 그시절 찌릿찌릿했던 느낌이 안듬 살면서 2015년에 신년 계획으로 1월 1일부터 3월 중순까지 자위 안했던, 살면서 가장 길게 금딸했던적이있는데 그때 그나마 약간 유사한 느낌이 들긴 했었지만 그래도 좀 부족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