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당시에,테블릿 PC가 아무런 증거 자료가 되지 못 하니까,테블릿 피씨는 중요한 게 아니라고 쳐 씨부렸잖아.윤상현이 깔끔하게 정리를 했는지, 아닌지는 중요한 게 아닐 수 있다.하라고 한다고 , 넵 알겠습니다, 하고 하는 새끼가 어디 있노.윤상현이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맡고,테세 전환이 빠른 인간지표계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이 타이밍에 윤상현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필요했을 뿐이다.단지 윤상현이라는 이름 세 글자만으로,살릴 수도 있고, 아예 파 묻어 버릴 수도 있었다는 거야.그런데, 보니깐 나름 깔끔하게 정리하려고 노오력은 한 거 같애.내가 제일 싫어하는 새끼들이,분위기 파악도 못 하고, 할 줄 아는 거라곤 어그로 끄는 것 밖에 없는,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새끼들이다.하고 말고는 본인 선택이고, 강요하는 건 아닌데,앞으로도 좀 더 쓸모있는 인간이 되도록 노오력을 하고,본인 스스로 증명해 보이는 게 좋지 않겠냐. 이 말이다.============================================딱 봐도, 승패가 이미 났는데도, 어그로만 질질 끄는 새끼들보다는,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맡고,태세전환이 빠른 윤상현이 나은 거지.윤상현이는 승패를 예측하는 바로미터, 방향타라고나 할까.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쓸모있는 넘을 쉽게 버리면 안 되지.다른 넘들은 버릴 지 몰라도, 나는 쓸모있는 넘은 안 버린다.앞으로도 계속 쓸모있는 넘이 되도록 노력하고, 스스로 쓸모있는 인간임을 증명해 보여라.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넘이 되면, 그때는 버리는 게 맞겠지.============================================하여튼 윤상현이 이 새끼는 태세전환이 빨라서 마음에 든다.어쨋든, 냄새를 잘 맡는 윤상현이가 빠른 테세전환을 보인 건,승패의 냄새를 맡았다는 거 아니겠노.참회록인지, 묵시록인지, 그 딴 개소리는 됐고.니가 나서서, 소장파인지 곱창파인지,그 새끼들 좀 정리하고 조용히 시켜라.니 선에서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를 하라는 거다.택도 아닌 것들이 번번히 앵앵 거리면서 성가시게 하노.왜? 하기 싫어?니가 여전히 쓸모가 있넘 넘이라는 건, 증명해 보여야 될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