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자신의 권한을 당신에게 전부 위임하고자 한다는 제안을 해 왔는데 당시 지잡 재학 신분이라 그 부탁을 정중히 거절 했더니 아무래도 내가 주제파악 못하고 행시 준비 한다 하면서 그 카페에서 ㅇㅇㅇ 사무관 이란 닉으로 오랫동안 뻘글 남기다 보니 아직도 나를 기억하고 있는 행시 합격자들이 있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