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그랜드슬램 24개 찍음
38살의 나이로 본인보다 16살 어린 알카라즈(당시 세계1위)를
꺾고 조국 세르비아에 금메달을 바침
그저 자타공인 반박불가 고트 등극ㄷㄷ
가장 최근 호주오픈에서도 불혹의 나이에 결승까지 갔음
여전히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며 현역 생활중임
한편 당시 백신 안맞은 조코비치를 이기주의자라고 저격했던 나달
그 이후로 부상으로 빌빌대다가 머리털 다빠지고 개같이 은퇴함ㅋㅋ
온갖 핍박에도 본인의 소신을 끝까지 고수하고
커리어에 큰 손해를 감수하고도 끝끝내
그랜드슬램 최다우승을 달성한 조코비치
미접종자들 모두에게
이시대 소신의 상징
주체적인 삶의 상징
용기의 상징
신코비치의 가호가 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