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길" 이라고 이름을 희화화 해서 그냥 악마화 프레임 걸어버리는 새끼들은 위장우파 좌빨 쁘락치 중공의 개임
잘 모르는 대중을 거짓선동해서 대중을 속이는 언론사와 같은행동함.
윤석열 까내리는 언론사. 윤통이 얼마나 핍박받고있는지 안보여주는 언론사. 윤통이 어떤걸 잘하고 있는지 안내보내는 언론사. 이상한거, 하물며 과거것 가져와서 악마화 프레임 선동하는 언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