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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차라리, 586보다는 조갑제기자가 제대로 좌파인 이유
이년아니애비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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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 586
보다는 조갑제기자가 제대로 좌파인 이유
민중좌파
(
비주사파 민족해방파
)
진영에서
80
년대 후반 및
90
년대 초중반에 융의 집단무의식 개념은 실제로 썼던 개념이다
.
체험은 또렷하고 사실적인데
,
아직도 실증 문서로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다
.
“AI
개요
융의 집단 무의식
(Collective Unconscious)
은 개인의 경험을 넘어 인류 보편적으로 공유되는
,
태고적부터 물려받은 선천적 무의식 구조입니다
.
시공간을 초월해 신화
,
예술
,
꿈에서 반복되는 보편적 이미지인
'
원형
(Archetypes)'
으로 표출되며
,
자아
(Ego)
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여 인간의 심리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
1.
핵심 특징 및 개념
보편성과 선천성
:
개인의 경험
(
개인 무의식
)
이 아닌
,
모든 인간이 공통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정신의 심층 영역입니다
.
원형
(Archetypes):
집단 무의식을 구성하는 보편적 이미지와 상징입니다
.
태양
,
물
,
나무
,
어머니
,
영웅
,
그림자
,
아니마
/
아니무스 등이 해당하며
,
시대를 초월해 반복됩니다
.
독립성
:
개인의 의식적 노력이나 학습 없이 작동하며
,
개인의 행동과 감정에 보편적인 기준을 제공합니다
.
2.
대표적인 원형
페르소나
(Persona):
사회 속에서 보여지는 가면
,
타협점
.
그림자
(Shadow):
의식에 의해 억압된 본능적이고 어두운 내면
.
아니마
(Anima)
와 아니무스
(Animus):
남성 내면의 여성성
(
아니마
),
여성 내면의 남성성
(
아니무스
).
자기
(Self) (Self):
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전체 정신의 중심
.
3.
작용 방식 및 중요성
상징과 예술
:
문화와 시대를 초월하여 예술 작품 속 유사한 문양이나 서사로 나타납니다
.
인간 행동의 가이드
:
인간 본능과 행동 양식을 형성하며
,
정신적 위기 상황에서 보편적인 반응을 유도합니다
.
개성화
(Individuation):
융의 분석심리학에서 목표로 하는 과정으로
,
자아가 집단 무의식 내의 원형들과 교류하며 정신의 전체성
(
자기
)
을 찾는 과정입니다
.
4.
프로이트와의 차이
프로이트가 무의식을 개인의 억압된 욕구 위주
(
개인 무의식
)
로 보았다면
,
융은 그보다 더 깊은 층에 존재하는
'
보편적이고 동물적인 태고적 심리의 잔여
'
인 집단 무의식을 강조했습니다
.
결론적으로 융의 집단 무의식은 인간이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보편적 정신 구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하며
,
내면의 통합을 통해 개인이 전체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
필자는
<
원형 신화
>
로서
《
노론 일당독재 때
,
환국 및 반정으로 밟힌 이들을 제거하는 씨족의 삶
》→《
일제시대 항일운동 과정에서 일제를 제거하고 청나라 제후국으로서 노론지배체제를 수호하려는 위정척사파
》→ 《
조선공산당운동
》→
유신독재 배제 후에 이면에서는 과거 전통 복원
,
표면으로는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 운동 양상
. (
이를 민주정의당 정보층은 완전 배제하는 방식
)
을 제기했다
.
“
절윤
”
문제는 환국 및 반정 때 벌어진 문제
→
위정척사파 항일운동 문제
→
조선공산당의 반동분자 문제
→
유신체제 극복 문제
→
승세를 잡은 후 지배체제에 덤비는 대구경북 동학 제거 문제로 이어진다
.
보수진영은 민정당 반공논리도 버려야하고
(
반공을 포기하자는 게 아니다
.
낡아서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다
.),
더욱이 민정당 반공논리를 조갑제식으로 수정한 것은 더더욱 급진적으로 똥뚜깐에 버려야 한다
.
영어권에서 진보좌파라고 하면 제
3
신분 일반국민을 위하며 정부 권력의 강화를 주장하는 쪽이다
.
한국에서는 좌파라고 하면
, ‘
노론일당독재
’
에서
‘
위정척사파
’
및 그에 연결된 조선공산당 운동 통해서 호남씨족종교로 스탈린주의를 받았고
,
이와 연결된 종족싸움으로 외부에 큰 상처를 준 경우를 말한다
.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실제 현실에 무관심하고 영어권 진보와 한국이 같겠지하는 막연한 지레짐작으로 후원한 것이다
.
노무현 정권 때 이승만 정부의 강경진압에 진압당하는 남로당 참여자들의 증언은 자기들은 마르크스의 마
,
주체사상의 주가 없다고 했다
.
그 말은 모두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노론 일당독재와 위정척사파에 이어진 원형 심리와 그 연장선의 조선공산당의 외곽부대가 되는데에서
,
문맹 농민이 동학농민신앙을 가질 때 얼마든지 가능해 보인다
.
김영삼은 역사 바로세우기로
‘
민족
’=
반공을 반대하고
,
민족
=
공산좌파론을 내세웠었다
.
그 당시에
90
년대는 조갑제기자가 강하게 반대했던 것으로 기억하나
, 2026
년은 김영삼이 했었을 발언과 거의 흡사한 노선을 조갑제기자가 행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
필자는
‘
반공민족
’
이란 이름하에 공권력 남용 뿐만 아니라
,
‘
좌파 민족
’
이란 이름하에 꽤 황당한
(
모든 국민이 인민군 부역을 했다는 전제가 깔린 의미로서만 느껴지는 친중의 의미의 강요
)
모습도 문제가 똑같이 크다고 본다
.
조갑제씨가 내세우는 거의 전분야의 모든 정보는 윤석열 증오자이면서 대구경북증오자 조갑제씨 세력의 확장을 위한 자의적 표현이 많다
.
사실
, 586
은
98
년
386
이 원형이고
, 98
년
386
은
85-87
년 운동권 용어를 만든 조선일보의 항복 선언이다
.
85-87
년 사이의 운동권은 그람시의 진지전 이론을 명분으로
,
후천개벽신앙에서 뒤집어 엎기 위한 포접제로 조직 갖추기에서 말단 조직을 의미했다
.
이분들이
20
대에서는 마르크스 레닌주의 내세웠지만
,
이분들이
60
대가 되자 하나같이 동학신앙으로 수렴했다
.
그렇다고
,
전향이 아니다
.
전라도 유학사상 카데고리에서는 마르크스의 마
,
주체사상의 주가 필요없이
,
한문만 남발하면서 전라도 씨족신앙만 내세우면 스탈린주의가 다 된다
.
서양에서 진보좌파는 민중계급을 이해하고
,
그런 의미로 스토아철학을 받아들이는 전제의 세상성을 강조한다
.
한국에서 말하는 진보좌파는 그보다는 유교붕당에서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진 씨족들의 씨족삶으로
,
거의 대부분의 사상좌표가 유교의리로 까마득히 윗 조상의 문제를 불특정 제
3
자를 지향한다
.
조갑제기자가
586
보다 진짜 한국정치 맥락에선 오리지날 좌파개념이라고 봄이 타당하다
.
필자는 한국 정치에 현실과 어긋나는 서양정치개념 덧입히는 것 반대다
.
그러면 영어권 외부시선에 현실과 다른 착오를 유발한다
.
유신국가주의 때에 정부는 상명하복 개념이다
.
박정희 전두환이 하늘인데 개기는 김대중 나빠
지난
30
년
(
필자의 용어는 김대중체제
)
에서 정부는 귀족연합 질서다
.
이 귀족연합은 집단이 팀으로 성역인데
(
유신체제는
1
인성역
),
여기에 장동혁이 정면으로
‘
절윤반대
’
로 붙나
?
여기서
,
집단성역으로 존재하는 그 논리가 바로
80
년대 후반에서 민중당파성이란 명목으로 비운동권을 억압하는 운동권 논리였다
.
그 논리를 조갑제처럼 찰지게 다시 쓰는 사람이 어디있나
?
필자는 경제성장보다
,
유신독재든
1
당독재든 모든 형태의 독재를 못하게 되는 사건이 개인적으로는 더 한국에 필요하다고 보나
,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개인적 주관이다
.
조갑제기자의 윤석열 증오와 절윤 논리는 반동분자 숙청과
,
민중이 숙청된 인사 논하지 말라는 것과 이어진다
.
영어권 사상좌표 아니라
,
한국사상좌표에서는 조갑제기자처럼 검증된 좌파논리 사용자가 없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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