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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희숙씨는 노무현 때 국토균형발전 때 조선일보 부동산 펌프질 어법에서 시대착오적 매몰
이년아먹어라먹어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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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
1)
토지 보유
=
임대료 중심의 귀족권력
(
클래식 좌파 혁명파의 적
)
토지 보유
=
시장경제의 토대로서 생산수단의 사유화
(
자본주의 출발
)
2)
자본시장의 가치 증가가 근로소득 증가보다 앞설 때
. (
피케티 좌파
)
자본시장 중심의 팽창 논리는
,
노동소득 중심의 경제발전보다 더 나은 부의 증진(영어권 유튜브는 블랙록 쪽)
3)
한국의 자유
=
재산소유의 뿌리
:
토지개혁 이후 개인의 토지사유
한국 좌파의 반 재산소유의 기원
: 6.25
때 점령군에서 좌익들의 약탈행위
4)
윤희숙씨의 관점
대공황에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부채 갚으라는 시대에
,
국민 멍청이는 부채를 져야 하고
,
그래야
, ....
꾸준히 거시적으로 부채자본주의의 돌려막기가 되는데
,
이재명 민주당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
*)
세계는 부채를 지는데 조심하라고 조언하는데
,
한국만 리만 사태 이전
,
혹은 리만사태 직후의 금리 낮았던 시대에서
,
씨족주의로 바뀔 줄을 모른다
.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재명 민주당의 문제점
1)
한국은 전통적인 부동산시장 아니라
,
투기적 시장으로
‘
임대료
’
로 권력
/
민중을 나누지 않고
,
서울 및 호남 사람이 소유하지 않았던 영역에 부동산을 소유했느냐 문제로 바라본다
.
즉
,
민주당 지지자 소유부동산은 흥부의 소유
,
국힘 지지자 소유 부동산은 놀부의 소유
.
그리고 민족신화의 세계로 간다
.
2)
이재명 민주당은 전라도 유교로서 전라도사람들에 세금살포주의로서 경제민주화
,
전라도 유교와 연결된 무속신앙으로서 우상향 떡상주의로서 근거 없는 논리
.
여기서
,
유교적인 태극 음양이론으로 간다
.
이는 서양논리로는 이익은 귀족
,
손실은 민중에 전가로 나타난다
.
3)
시장경제 기초로서
‘
재산소유
=
자유
’
보다는
,
당파중심의 유교로 귀족이 모든 영역을 관장한다는 의미로서
,
아시아식
(
중국경전식
)
원시공산주의를 끼워넣는 민주당도
,
이를 비판 못하는 윤희숙씨도 문제
.
4)
세계가 부채를 함부로지지 말라는 시대에
,
부채를 지라는 충동질은
,.....
절대로 갚을 수 없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채의 부채 돌려막기를 위한 것이다
.
공급부족은 픽션이다
.
피에프는 벌어서 갚든
,
팔아서 갚든
,
빚의 부채를 부채로 갚기해야 한다
.
부채를 부채로 갚으려면 계속 지어야 한다
.
이재명 민주당의 부동산정책
. “
흥부 놀부전
”
신화로
‘
놀부 때리기
’
로서 경제학원리에 안맞는 논리
.
윤희숙의 부동산 정책
,
무속신앙으로 노비들이 계속 부동산을 사주면서
,
자본시장 부푸는 일이 무한대로 인구절벽에서도 이어진다는 논리
.
---------------
“
부동산 시장은
'
의자뺏기 놀이
’
가 아니다
윤희숙
(
前
국회의원
)
페이스북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2026-02-22, 15:28
"
정책적으로 무능하고
,
정무적으로 사악한
"
수가 더 이상은 통하지 않도록 해야
.
<
부동산 시장을 의자뺏기 정글로 선동하는 대통령의 꼼수를 끊어내야
>
이재명 대통령의 밤낮없는 부동산 선동질이 이젠
‘
바보들의 행진
’
이 되고 있습니다
.
어젯밤 이재명 대통령은 선동질에 몰두한 나머지
,
경제학 교과서의
‘
바보정책 사례
’
에 실릴 만한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를 압박해 집을 팔게 만들면 전월세 사는 임차인이 그걸 살 테니
‘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랍니다
.
그러나 대출을 꽉 막아놨으니
,
지금 집살 수 있는 사람은 현금부자밖에 없습니다
.
전월세 사는 사람들 다 쫓아내고 현금부자들 재테크 시켜주겠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무엇보다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이
‘
의자수와 사람수가 비슷한 의자뺏기 놀이
’
인 것처럼 선동질하고 있습니다
.
덩치 큰 놈
(
다주택자
)
이 의자
(
집
)
를 두 개 차지하고 있으니
,
하나를 뺏으면 옆에 서 있던 사람
(
무주택자
)
이 앉을 수 있다는 겁니다
.
서울 공급절벽
,
집이 절대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 짓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로부터 국민들의 눈을 가리는 짓입니다
.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
의자 두 개 가진 사람은 그 중 한 개를 의자값이 부족한 사람한테 빌려주고 있었는데
,
대통령은 그걸 뺏어 제일 돈 많은 사람이 가지라고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
그러면 애초에 집살 돈이 없었던 임차인은 서울 밖 멀리로 튕겨나가게 됩니다
.
고단한 사람을 아예 절벽으로 밀어버리는 짓입니다
.
부동산 정책 관점에서 이건 문맹 수준이지만
,
대통령은 지금
‘
다주택자를 때려 국민을 속이는 데 성공하고 있네
’
하고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
이렇게
"
정책적으로 무능하고
,
정무적으로 사악한
"
수가 더 이상은 통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국민들이 이런 선동질을 간파하고 속아 넘어가지 않는 때가 바로 이 악순환을 끊어낼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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