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시트에 칼빵 1개 있었어 조그맣게 사진안찍었다 무슨 일인가 보려고
평택에서는 칼빵이 3개 있었지 2년 전이었나? 그때도 핑크슬리퍼랑 뽀글뽀글 파마머리가 범인이었는데
잠실에서
핑크색 옷이랑 쥐색 옷에게 된통 당했어
쥐색 옷은 두명(문재인싫다고, 나는 어떤 혜택도 받은적 없는데 왜 저러는지 모름), 블랙앤 화이트 입고 내 발앞에 침뱉은 애들 3명
집에 오니 아이가 같은색 옷을 입고 있었어 핑크
날 괴롭히는 사람은 내 아이들 뒤에 숨어있다
그래놓고 아쉬울땐 내집 아저씨랑 친하다고 뻥을 친다
가방에 인형 달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