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엄전부터 의심은 하고 있었음.
뭔가 꼬롬하기만 했는데, 계엄선포되고나서 다들 뭐 윤통 지키니 마니 하면서 나서는 모습은 있더라?
그래서 시위 현장에 가봤었음.
직접 참여는 안하고, 먼발치에서 시위를 구경했는데
구경하다보니 이상한게 느껴짐
윤석열 대통령은 분명히
국회는 범죄자 소굴
중국과의 하이브리드 전쟁
선관위 카르텔
이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계엄을 한다고 했음.
윤통은 분명히 계엄의 명확한 이유를 밝혔음.
근데 막상 시위 현장을 가보면, 이재명 욕만 퍼붓고 있었음.
(욕을하면서) 이재명 밟아 밟아!!
이거만 외치고 있더라
알만한 사람 다 알겠지만, 이재명은 몸통이 아님.
저렇게 약점이 많은 사람은 몸통이 될 수가 없고, 몸통은 원래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이재명은 카케무샤일 뿐임. 지금 이재명 봐라. 정청래한테 멱살 잡혀서 사실상 취임 1년도 안됐는데, 레임덕 온거 아니냐는 말이 돌 정도임.
그리고 윤대통령이 이재명때문에 계엄한거 아니잖아?
왜 거기서 이재명 욕을 퍼붓고 있노?
이재명 재판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계엄의 시기는 이재명 재판따위로 결정지을 사안이 아니었음.
선관위를 비난하고, 국회의원들의 카르텔과 부정선거를 파헤치자고 해야 됐는데
자꾸 이재명에 대한 비난으로 여론을 몰아가면서 가두리 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
그 때 느꼈다. 보수 스피커라는 새끼들은 그냥 보수유권자들을 가두리 치는 양치기에 불과함
김민전이 국민의 힘 내부에서 부정선거 거론하니까, 중진급 의원들이 김민전의 입을 막아버린 일화는 이미 기사로 퍼진 내용임.
민주당과 국민의 힘은 ㄹㅇ 한통속임.
반중 안하고, 부정선거 얘기 안하는 인간들은 절대 믿을 수 없음.
국민의 힘은 가짜야당이 맞음.
feat. 윤석열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전부터 국민의 힘을 부셔버리겠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