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가 제20대 대선 당시 꾸렸던 선거캠프나 민주당 내 고위 인사들의 자녀 미국 국적/유학 의혹에 대한 포괄적인 전수조사 자료는 2008년 MB 정부 시절처럼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 김준형 의원(당시 조국혁신당, 민주당 관련 인사): 자녀 3명 모두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2024년 4월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김 후보는 “재미교포와 국제결혼을 했기에 자녀들이 미국에서 태어났고, 성인이 된 후 자기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문재인 정부): 장남이 한국과 미국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미국에서 공부한 사실이 인사청문회 등에서 언급된 바 있습니다.
- 기타 사례: 문재인 정부 당시 고위 인사들의 자녀가 해외 유학을 하거나 이중국적을 보유한 사례들이 문화일보 등의 전수조사(2020년 7월)를 통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에 대해 비판적으로 제기된 바 있으나, 내각 전체의 자녀 국적 현황으로 정리된 자료는 없습니다.
원본글 https://www.ilbe.com/view/1160853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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