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뭐하지?
생각만 하다가
머리나 짜르자하고
오늘은 비싼 미용실 갔는데
컷트해주고
앉자서 샴푸해 주고
젊은 여자가 두피 마사지부터
어깨 주물러 주더라..
한 2분 주물러 주는데
베트남도 아닌데 어깨 마사지를 해주다니..
신기하더라.
오랬만에
20대 손길을 느끼니 기부니가 이상하더라.
아직기분이 묘하다.
22000원 컷트라 그런가
뒷머리 라인 잘 잡아주네.
앞으로 이 미용실만 갈 예정이다.
아직도
그 손길을 잊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