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육과 더불어 개고기가 유명하고 남미의 치와와나 숄로이츠쿠인틀레에 관한 기록이 그렇듯 식인문화가 있던 나라에서 개고기를 즐겨 먹었다 보니 현대사회에선 식인을 금지하듯 개고기 자체가 금기시되는 것인데 실제로 유럽의 동물보호법이 유독 강력한 것도 세계대전시기에 먹을 게 없어서 개랑 고양이를 잡아먹었고 인육섭식의 역사란 불편한 진실이 남아있기 때문임.
역시나 20세기 초중반까지도 무법천지인 중국과 식민지인 인도보다도 못 살고 동남아보다도 식문화가 뒤떨어지는 세계 최빈국 조선 역시 개고기문화가 유명한데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특유의 인명경시에 개에 빗대는 욕설과 더불어 특히나 노비의 이름을 개에 빗대어 지었던 거 보면 개(노비)는 매달아 놓고 두들겨 패야 육질이 좋아지듯이 추노란 것도 인간 지비에의 개념으로 인육문화가 활발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산물이 부족하고 화전민들이 민둥산을 만들어 산림이 극도로 훼손되었던 나라에서 사냥꾼이란 직업이 존재했었단 것도 좀 수상하고 민생에 별 신경을 쓰지 않던 나라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좀 잡아먹었다고 델타포스/데브그루가 마약카르텔을 소탕하는 거 마냥 번거롭게 착호갑사(捉虎甲士)란 특수부대를 운용하는 동시에 다른 문화권에선 할랄이나 코셔나 할 것 없이 검증된 인물들이 도축을 수행하는 반면 고기가 귀했다던 조선은 역으로 (인간)백정이 가장 천하며 열강도 아니었던 나라에서 전쟁의 참혹함이란 감정적인 워딩이 반복됨과 더불어 평소에 민족주의 프로파간다나 국뽕을 남용하는 모습을 보아 알량한 국가적 자존심 때문에 기록을 파기하고 함구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