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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국 민중계급은 금융문맹만으로 신용카드 대란, 한국은 ‘정치·경제· 법치·사회·윤리’ 문맹이라서 가계부채 공화국
김대중체제극복이희망
2026-02-15
목록으로 건너뛰기
미국 민중계급은 금융문맹만으로 신용카드 대란
,
한국은
‘
정치
·
경제
·
법치
·
사회
·
윤리
’
문맹이라서 가계부채 공화국
미국 경제 유튜브는 미국의 정치경제현실에 약간의 감정적 선정주의가 포함돼서
,
미국 민중계급은 가난하도록 계획됐다는 꼭지가 반복된다
.
주된 요인은 고의로 미국 민중계급의 금융문맹을 악용했다는 것이다
.
미국의 공화
·
민주 양당은
‘
월가 주도
’
의 규제완화를 취했다
.
이 문제에서 나타난 첫번째 재앙은
2008
년 리만 브라더스 사태다
.
이때에 미국 민주당이 금융위기를 수습하며
,
아담스미스의
‘
보이지 않는 손
’
은 없다
.
고 논한 것이 인상깊다
.
그러나 그 이후에도 꾸준히 규제완화로 인한 자본시장 부풀리기가 나타났다
.
여기서
,
미국 버전과 한국 버전의 차이를 생각해야 한다
.
미국 버전의 규제완화는 하이에크 사상의
‘
자생적 질서
’
를 살리려는 움직임으로 표현될 수 있다
.
모든 국민이 하이에크 사상의 저변에 깔린 복음주의 기독교 혹은 그와 연결된 로마문명이고
,
다른 세계관은 없다고 가정하면 그럴 듯 하다
.
현실은 그렇지 않다
는 데 있다
.
미국 민중계급의 경박한 부채 남용은
,
뒤집어 월가의 대형자본의 꾸준한 팽창을 수반했다
.
그러나
,
미국 민중계급이 어느 순간 못 견뎌서 집단적인 붕괴가 처하는 순간
,
월가의 대형자본도 무너질 것
이다
.
여기서
,
위기가 수습된 순간
,
미국 민중계급은 바닥에서 출발하는 상상을 한다
.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
그런 심리가 유튜브에 표현된다
.
(1)
미국 민중계층의 금융문맹
(2)
경박한 부채남발
(3)
민중층의 부채남발 만큼 월가 자본시장 확장
(4)
민중의 경제가 고용문제로 뿌러지면
,
월가도 같이 뿌러짐
.
(5)
양적완화 등장하여 월가만 살면
,
이젠 가난해진 미국 민중만 남음
.
여기서
, “
한국판 규제완화론자
”
가 이 순간에 중요시된다
.
월가의 규범을 금과옥조로 생각하며
,
청나라만 바라보던 조선사대부 풍습 더하기
,.....
노예계급에 무속신앙으로 바보취급하며 굴려먹는 조선사대부 정서와 이어진다
.
미국
ai
가 제일 한국정치에 해석을
1
도 못하는 한국인들은 다 아는 한국정치에 반복돼 등장하는 원형 신화가 있다
. “
송시열은 예송논쟁
(
禮訟論爭
)
당시 성리학의 종법 원칙에 근거하여 효종을 차자
(
둘째 아들
)
로 보아
1
년상
(
기년설
)
을 주장한 서인의 영수입니다
.
이는 효종의 왕위 계승 정통성을 부정하는 셈이 되어 남인과 대립했으며
,
명분과 원칙을 절대시하여 조선 후기 붕당 정치와 성리학적 질서를 강화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 ”(
구글
ai)
송시열의 주자도덕은 명분이고
,
허구이고
,
실제는 정치투쟁이란 내용은
,
한국정치에서
‘
현실
’
과
‘
명분
’
의 분리의 원형이 됐다
.
규제완화론자는 꾸준히
19
세기 노론 양반의 노예계급 굴려먹기를 하면서
,
미국 월가 보수측을 한다고 꾸준히 전파했다
.
최근에
‘
빚내서 집사라
’
조선일보의 시각도 마찬가지다
.
미국
ai
가 확인가능한 한국의 규제완화론자들의 발언들을
,
인문학 석사 이상의 사람들이 언어 분석하면 거의 대부분 실제는
19
세기 노론 정서
,
명분은 미국 보수
.
이런 분리 현상을 발견한다고 본다
.
미국의 규제완화는 월가 자본의 부풀리기다
.
한국의 규제완화론은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고
,
부동산 부채공화국은 지방자치 귀족들과 연합된 건설
-
금융
-
정치
-
언론 자본의 자본시장 부풀리기로 나타났다
.
이번에도 어김없이 똑같은 회로가 나타난다
.
문재인 정부 때 동학개미운동도 상징적이다
.
동학군은 전봉준 같은 동학군 부대 이름으로 뭉치는데
,
승전하면 잇권 나눠먹고 패전하면 박살이다
.
승전하면 동학군 군부대 지휘자 이름이고
,
패전하면 오로지 참여자 독박이다
.
이재명 민주당의 시도 통합논리는 한층 더 앞서간다
.
월가도 항시 두려운 게
‘
오큐파이 더 월 스트릿
’
이란 민중봉기
다
.
한국의 지배집단은
1
당독재 구조로 반대편을 무력화시켜서 민중봉기의 싹을 자르는 것을
,
지역주택조합의 사기피해자가 제발로 도장찍기 하는 움직임을 유도하는 것이다
.
미국의 규제완화는
17-19
세기 무역 주도층 부르주아계급의 진보기독교를 규제로 인식하여
,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자는 것이지만
,
한국의 규제완화는 차원이 다르다
.
필자는 유신체제를 긍정하지 않는다
.
70
년생 또래는 유신체제 홍보하는 캠페인을 들어왔다
. 19
세기 조선후기 및 구한말 질서
,
청나라 말기 질서로 붕괴구조에 대하여
, 1
인독재만이 답이란 홍보를 무한대 반복
으로 들어왔다
.
여기서
, 1
인독재라는 처방전을 뺀
,
씨족사회의 각자 소통 불가능한 무한대 부채로 인한 문제란
‘
진단서
’
는 그대로 남는다
.
지배집단이 모든 법질서를 무시하고
,
오로지 자본시장 부풀리기를 하여
,
칼 마르크스의 지배계급의 도구로서의 국가를 거의 원색적 포르노 단계로 구현했던 것이
19
세기 노론 양반 계급이었다
.
이런 의미로 무속신앙 정서로 규제해제를 주장했다
.
“
무이이화
”
란 논리로 아무것도 안하고
,(
아무것도 안해야 사회가 저절로 된다
)
“
양지양능
”
이란 논리로
1994
년 이래 아무것도 법치 경제 및 기타 질서에 교육을 안했다
.(
자유민주
,
법치
,
시장경제 지식은 유전적 지식이다
)
유신체제 정권 홍보와 이어졌지만
,
독재를 예찬하는 것 빼면 내러티브에서 쓸 수 있는 사실은 분명히 있다
.
老子
가 뜨면 안 망한 왕조가 없다
.
법치를 안 지키고
,
작심하고 귀족이 자기 탐닉만 이루는 나라는 모두 망했다
.
이것과 미국 월가주도의 규제완화가 같다
.
이런 기발한
(?)
논리가 한국 사회에서 장기간
30
년 동안 지속
됐다
.
한국식 규제완화는 결국은 모든 것을 독점한 계층과 모든 것을 잃은 계층의 양극화로 끝이 날 것이다
.
그리고
,
배운 지식이 많아서 안 속아넘어가는 층으로
,
내내 부채 홍수로 인한 소비시장에서 근검절약 실천하며 별개 논리로 살아간 사람들이 그외로 존재한다
.
일베정게에서 깜짝 놀랄만한 게시물을 발견했다
.
1977-1979
년의 카터 정부의 박정희 정권 압박 때
,
유신체제만이 저가 상품 수출의 시스템이고
,
또 힘으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돌아가자는 논리를 막았는데 벗어나는게 안된다고 우기는 시대였다
.
‘
한국식 규제완화
’
가 터질 수 있는 위기에서
,
박정희 소환하여
1977-1979
년때 자체 핵무장 논하는 분들의 세계관을 이해가능하게 하는 발언이다
.
한국식 규제완화는 끝이 좋지 않을 것이다
.
미국식 규제완화에 대하여 미국경제유튜브가 끝이 안 좋을 것이란 지적보다
,
월등히 넘어설 것이다
.
모든 것을 독점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층으로 양분화되는 때가 오면
,
당연히 지금의 지배층은 민중파워가 겁이 난다
.
여기서
,
미국 등 자유진영에서 줄 바꿔타고
,..... 19
세기 노론의 후예는 농민노예를 인권없이 갈구는게 원래라며 원래로 돌아가자며 중국 뒤에 줄서고 싶은 욕망의 발현이다
.
경제위기가 오고
,
부당하게 자본이득을 누리는 이들과 억울하게 손실을 입은 층의 대립구조가 각이 서며
,
성경 원칙에 맞게 하는 것이 상식적 처방인데
,
이런 논리는 민주당 지지자 뿐만 아니라 국민의 힘 지지층도 원하지 않는다
.
다시 말해서
, <
정치경제학
>
이란 학문의 보수적 버전
,
및 진보적 버전 모두에 대해서
,
문맹 그 자체가 돼 버렸다는 것이다
.
몇 줄로 알게 해줄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
“
조선시대 당쟁
(
붕당 정치
)
에서 관직
(
관료 기구
)
장악이 핵심 목표였던 이유는 조선이 성리학적 이념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중앙집권적 관료제 사회였기 때문입니다
.
정치적 영향력과 권력은 오직 공식적인 관직을 통해서만 행사될 수 있었기에
,
붕당 간의 대립은 관직 쟁탈전으로 나타났습니다
. ”(
구글
ai)
지방선거는 하이에크의
“
법 입법 그리고 자유
”
인가
,
피케티의
“
자본과 이데올로기
”
의 사민주의적인가
?
그런 선택이 아니라
,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전통인 관을 장악하여 사대부 재산불리는 게임으로 나타난다
.
동시에
,
이 정서에 정치 경제 사회 법학 등 에브리띵 문맹인 층은 후원자가 된다
.
이런 주제는 미국 경제유튜브 버전인
‘
미국 민중의 금융문맹을 악용한 월가 비판
’
의 한국버전으로 할만하지 않나
?
는 생각과
,
동시에 권력이 싫어하는 정보의 대중화
?
미쳤나
?
하는 현실인식의 모순에 쌓일 것이다
.
미국
ai
가 또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
유신시대는 유신체제 권력이데올로기에 남는 정보만 학술이름이다
.
김대중체제는 이 체제 이데올로기에 남는 정보만 학술이름이다
.
각 시대 권력중심에 줄선 귀족들의 집단주관적 감정
....
은 이분들은 서양합리성이 있다고 보고 싶어한다
.
한국인들은 한국의 학술부분에서
‘
사실
’
만 취하고 권력에 아부하며 나타나는 그런 권력에 복창하며 얻어지는 그런 서술은 전부 버리고 싶어한다
.
미국
ai
는 이 부분에서 가치 판단을 미루는 의미로
,
사용자의 판단을 묻는 방향성이 현명할 것이라고 본다
.
챗 지피티처럼 이 부분을
100%
사용자 인식 동의하다가
, 100%
권력인식 동의 등 입장 바꾸기는 안된다
.
본인은 권력을 꿈꾸지 않는다
.
코스피가
5
천을 넘어도 구조적으로 나아지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늘 불안하다
.
정치경제사회등 모든 지성인 영역이 전부 보수측은 문맹이고
,
더불어 민주당은 잇권과 연결돼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전부 입에서 자크 채워졌다
.
그런 의미로 어떻게 하나
?
하는 생각만 든다
.
1977-1979
년 기준에서 카터 미국에 까일 때 나온 한국의 자체 핵무장론의 아니 땐 밤중의 홍두깨 같은 재활용
.
이 속내는 매우 불안한 미래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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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사라지는게 아니다. 다이소 가면 내내 겪는 현실. 정치적으로 신용카드기는 많이 거는데, 현금줄 쭉 길게 선다. 원불교(사탄교)권력이 중국 똥꼬 빨러 유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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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데이 주최하는 회장님아. 신용카드로 부채남발 안하고 합리적 소비하는 사람을 차별하나? 문제는 비합리적 과잉소비하고 위기 나면 또 이들 대접하라!!
추천 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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