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이 발행했던 건국채가
50년 만에 상환하는 꼼수로 사실 상 갚지않았음에도
갚은 것처럼 생색을 내었다는건 이해를 했지?
그런데 그것 말고 진짜 꼼수는 뭐냐면
원래는 갚을 생각이 없었음
대한민국이 건국되게 된 것에 대한 주요 사건이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이 기적적으로 이긴 것임.
진주만 기습 -미국이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했던 미드웨이 해전, 그런데 기적적으로 일본 함재기들이 장착무기를 교환하는
순간에 발견하고 공격해서 이김.
이후 핵공격이 가능해짐
이거였거든?
기적이기 때문에 누구도 계산할 수 없었던 상황임.
그렇지만 막상 이승만이 입장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통치권은 매력적인게 사실이니 안 받을 이유는 없지
하지만 동시에 예상하지 못한 건국채 상환 의무를 맞이한 것도 사실임.
갚을 생각이 없던 돈인데, 대한민국이라는게 건국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날린 공수표인데 미국이 이겨버린거야
그래서 그냥 안 갚고 억압을 택한 것임.
왜? 애시당초 상환계획은 없었으니까
단순히 애국 마케팅으로 코인 빨던게 극히 낮은 확률로
상환해야 될 상황을 맞았던 거임
상환 계획이 없었는데 어떻게 갑자기 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