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밤에 독서실 마치고 집에가던 여고생 뒤따라가서 강간하다가 경찰 추적 걸리니까 야산에서 목매달고 자살한 사건
당시 해당 여고생은 이쁘고 학교회장인가 반장인가 그랬음
공부도 잘했다고 함
이게 미제사건으로 유명한 천안 복자여고 박수진 실종사건 한달뒤에 일어난 일이라
당시 저새끼가 범인 아니냐는 말도 있었음(폭력등 전과 2범)
지금도 쇼킹한 사건임
천안 여고생 살인용의자 자살(1보)
2004-12-02 18:27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여고생 성폭행.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일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 40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야산에서 20대 남자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자가 천안시 성정동에 사는 이모(25)씨인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달 10일 천안시 두정동 한 아파트 뒤편에서 성폭행 후 살해당한 이모(17)양의 몸에서 채취된 정액의 유전자와 이씨의 유전자를 대조한 결과 일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