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선거 시스템에 대해서, 보수우파 스피커들이SCIF 에서 나오는 자료들을 업데이트해서 계속 알리고 있지만,아직까지는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다.그나마 사전투표제도의 문제점 개선하는 법안을 올리고,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거 감시단을 늘리는 거 정도다.정권을 가지고 있을 때도 못 했는데, 행정권, 입법권 아무것도 없는데,뭘 할 수 있다는 거냐.그나마 부정선거에 관해서 힘을 받으려면, 미국에서 직접적으로 A-web과 미루시스템에 대한 조사가 끝나고,국내에 제재조치까지 이루어져야 움직일 수 있다.그러면 그때까지 손 놓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 그건 또 아니잖아. FBI가 국내에 계속 방문을 하고 있고, 수사는 계속 진행중이다.때에 맞게, 국제 글로벌 시스템인 부정선거 관련한 수사 결과가 나오고,이로인해 국내에 관세를 포함해서 실질적인 각종 제재 조치와 손해배상 청구가 이루어지면,정권이 무너질 정도로,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할 거다.미국이 정보를 가지고 타이밍을 재는 것일 수도 있지만,니들이 글로벌 부정선거에 시스템에 관해서,미국과 공조할 수는 있어도, 미국보다 앞서 나간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잖아.선관위와 연결된 사법부 카르텔, 이것 하나 바로 잡는 것도,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하다는 거다.국힘이 지방선거를 보이콧을 한다고 해서, 선거가 안 치뤄 지는 것도 아니고,이준석당만 좋아하고, 한동훈당까지 생겨서 숟가락 얹히려고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