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의 제1식사는 해산물 토마토 스프 & 밥.
조선의 김치국 흉내낸듯.
열량 높은거는 낮에 묵자.
채소도 무야지.
귀가해서 심야의 문술.
고민이 많은 밤에는 또 알콜 아이가. ^^
지인 교포남이 가져다준 그레인 위스키.
힘있나, 마셔야지.
노르망디 사과 브랜디, 칼바도스.
그윽한기.
꿀꿀 눕어자다가 지인 스시 아주매미의 SOS를 받고.
지방 경제 불황을 호소하는 주인장 스시 아주매미.
그래도 그걸 깨고 이겨내는기 상인 정신, 아이가 !
며칠전에 입사(入社)했다 큿는 젊은 스시 무스메.
머할라꼬 이런 촌에서 !
안타깝다 하겠다. ^^
가정에 충실하지 않는 유전자는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음에 틀림없고.
내일의 술약속을 뒤로한채 본 베충이는 미드 나이트에 귀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의 도래임에도 묵묵히 정진(精進)하는기
또 우리 경상도 형제단(TK brotherhood)의
사명 아이가, 이말이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