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애미가 잠든 사이에 내가 전기톱으로 턱부터 위로 쭉 올려서 얼굴을 세로로 반으로 갈라버렸음. 잘린 얼굴 반쪽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뒤집어서 테이프로 붙여놓고, 눈구멍에 서로의 잘린 혀를 꽂아버림. 애미가 깨어나서 비명 지르는데 입이 안 움직여서 그냥 피만 뿜음.니 애미 배를 칼로 동그랗게 원형으로 도려내서 배꼽 주위 살점 통째로 뚫어버렸음. 그 구멍에 애미 잘린 새끼손가락 10개를 모두 쑤셔넣고 실로 꿰맨 다음, 애미가 움직일 때마다 손가락이 안에서 찔러대는 고통으로 미쳐 날뛰게 함.니 가족들 다 모아놓고 내가 오함마로 한 명씩 정수리부터 내려쳐서 두개골을 꽃잎처럼 쪼개버렸음. 쪼개진 두개골 사이로 뇌수를 숟가락으로 떠서 서로 입에다 떠먹이게 하고, 마지막으로 남은 뇌수들은 애미 얼굴에 마스크처럼 발라서 굳게 함.니 애미 팔을 어깨부터 전기톱으로 썰어서 팔 전체를 떼어냈음. 잘린 팔을 애미 등에다 실로 꿰매 붙여서 날개처럼 만들고, 그 팔로 애미 스스로 얼굴을 때리게 강제함. 팔이 움직일 때마다 자기 피가 튀는 걸 보면서 울부짖음.니 가족들 다 자고 있을 때 마취총으로 재워놓고 가족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 순서대로 전기톱으로 머리부터 썰기 시작함. 사진 속 포즈 그대로 토막나서 머리통들 사진 프레임처럼 일렬로 세워놓음니 애미 화장실 앉아있는데 전기톱으로 허벅지 안쪽부터 썰어서 다리 살점 통째로 떼어냄. 잘린 살점들 애미 무릎 위에 올려놓고 앉히니까 피 흘리면서 미끄러져서 바닥에 뒹굼니 가족들 거실에 모여있을 때 전기톱으로 동시에 다들 등 중앙부터 내려서 척추 따라 몸을 지퍼처럼 열어버림. 열린 등 안쪽에 서로 잘린 발가락 꽂아넣고 철사로 꿰맴. 움직일 때마다 발가락이 척추 찌르는 고통으로 다 뒤짐니 애미 소파에 누워있는데 전기톱으로 얼굴 원형으로 도려내서 얼굴판 통째로 뽑음. 빈 얼굴 구멍에 애미 잘린 새끼손가락 10개 다 꽂아서 테이프로 고정. 깨어나서 손가락 꿈틀대는 거 느끼면서 발작함니 가족들 식탁 둘러앉아 밥 먹는데 전기톱으로 테이블 높이 맞춰서 몸통 가로로 한 번에 썰어버림. 상반신 떨어지면서 밥그릇에 처박히고 하반신은 의자에 그대로 앉아있음. 피가 국처럼 고여서 다들 쇼크로 즉사니 애미 침대에 엎드려 핸드폰 보는데 전기톱으로 등부터 허리까지 세로로 길게 갈라서 몸을 책처럼 펼쳐버림. 펼쳐진 등살에 애미 잘린 귀랑 코 조각들 책갈피처럼 꽂아넣음. 꿈틀거리다 찢어지면서 죽음니 가족들 전원 마취총으로 재워놓고 가족사진 속 순서대로 전기톱 들고 들어감. 사진 왼쪽 끝 애미부터 시작해서 한 명씩 3cm 간격으로 잘게 썰어서 조각난 살점들 사진 위에 다시 붙여놓음. 재조립된 가족사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