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가 원하는 대로 식습관, 생활 습관, 마음의 태도를 개선하면 세포의 자가 치유 능력이 회복되어 질병이 치료되고 건강해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세포가 원하는 것을 해주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식습관: 제철 유기농 현미밥, 채소 위주의 담백한 식사, 정제된 음식 피하기, 차가운 물 천천히 마시기생활 습관: 규칙적인 운동(걷기, 등산), 충분한 휴식, 숙면(밤 11시~새벽 3시), 규칙적인 배변마음가짐: 긍정적인 사고, 감사하는 마음, 크게 웃기, 스트레스 즉시 해소, 화내지 않기암 선고 후 40년간 건강을 유지한 저자의 경험을 담은 이 콘텐츠는 '세포가 원하는 것을 하는 순간 모든 병이 사라진다'는 핵심 주제를 통해 질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자가 치유 능력을 극대화하는 실용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식습관 개선을 넘어,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마음가짐, 그리고 명상을 통해 세포의 활력을 되찾고 막힌 기혈을 뚫어 건강을 회복하는 구체적인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1. 책 소개 및 저자 소개소개 도서: 소개하는 책은 '세포가 평평해지면 병은 저절로 낮습니다'이다. 저자는 리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 하우스이다. 이 책은 현재 절판되어 중고 책으로만 구할 수 있다. 저자 리펑 소개학력 및 경력: 타이안 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캐나다 연구소에서 유학했으며, 이후 타이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겸 병리학과 의사로 재직하며 세포 병리를 연구했다. 현재는 리펑 병리 센터 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건강 유지: 암 선고 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건강 비결: 40년의 인생을 덤으로 얻은 것은 매일 세포가 원하는 것을 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저자의 일상 습관규칙적인 생활: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 전까지 요가, 아령, 또는 정자(명상)를 한다. 저녁 루틴: 저녁 8시에 귀가하여 다시 정자를 하고 9시에 잠자리에 든다. 주말 활동: 주말에는 주로 등산을 한다. 식습관 및 마음가짐: 잡곡과 채소 위주의 단백한 식사를 즐기며, 항상 마음을 즐겁게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크게 웃으려고 노력한다. 2. 독자 후기 및 건강의 심리적 측면2.1. 암 선고를 받은 독자의 상담 사례
독자의 상황: 리펑 작가의 책을 30년 읽어 관점을 알고 있었으나, 본인이 자궁내막암에 걸리자 수술 여부를 두고 불안하고 초조해졌다. 상담 결정: 결국 리펑 박사(리펑)를 찾아가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리펑 박사의 첫마디: "우선 당신 몸 안의 세포들에게 사과를 하셔야겠네요." 세포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으나 눈치채지 못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삶의 속도와 내려놓지 않은 마음속 긴장감을 세포들이 감당하지 못해 질병이 발생한 것이다. 주인에게 관심을 받지 못한 세포들이 암세포의 형태로 돌변하여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것이므로, 세포들에게 소리 내어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한다. 독자의 반응: 상담자는 겸손한 마음으로 시키는 대로 했다.2.2. 신체 건강과 심리 건강의 연관성건강의 정의: 건강이라는 개념에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건강의 의미도 포함되어야 한다. 신체와 심리 건강 사이에는 밀접한 상호 연관성이 존재한다.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발병 과정에 그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는 것도 같은 원리이다. 질병 발생 시 대처: 병에 걸렸을 때 당황, 초조, 두려움에 빠지기 쉬운데, 이에 대한 대처법과 가족/친구의 대처법을 박사가 책에 기록해 두었다. 건강 회복을 위한 태도 개선: 리펑 박사는 다음을 강조한다.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아끼며 남을 도와야 한다. 자신의 과거 습관(식습관, 생활 습관, 마음의 태도)을 돌아보고 반성하여 세포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세포는 자연히 건강을 회복한다. 세포가 원하는 대로 행동할수록 건강해질 수 있다.3. 세포의 자가 치유 능력 극대화 방법론3.1. 세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습관과 윤리적 관계세포의 소리 경청: 세포의 자가 치유 능력을 믿고 세포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듣는 습관을 길러야 질병과 멀어질 수 있다. 자세 확립: 음식과 생명의 관계를 분석한 뒤, 밟는 땅, 몸, 마음에 이르기까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제철 음식을 먹고 농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할 수 있다. 윤리 관계 정립: 건강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인간 사이의 윤리 관계를 정립하고, 인간과 음식, 인간과 천지 간의 윤리 관계를 바로 세워야 한다. 천지와 다른 사람과 음식을 존중하면 우리 몸의 세포는 이들과 화합하며 건강하게 살 수 있다.3.2. 질병에 대한 반성과 최적 환경 조성질병의 의미: 질병은 고통을 견뎌내지 못한 세포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이다. 병 발생 시 반성: 병이 나면 자신의 부주의 때문인지 파악하고, 그간의 태도를 돌이켜 자신이 세포를 어떻게 대해 왔는지 반성해야 한다. 최적 환경 제공: 성실하고 충성스러운 파트너인 세포가 자기 치유 능력을 발휘하여 몸을 원래 상태로 회복하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3.3. 세포 반응 감각 훈련 방법감각 훈련 필요성: 세포가 고통당하는지를 사전에 파악하려면 세포의 반응에 민감해지고 감각을 훈련해야 한다. 스스로 감각이 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훈련을 통해 섬세한 감각을 키울 수 있다. 감각 훈련 구체적 방법: 마음을 편하게 먹고 정신을 집중하여 정자(명상)하는 동안 보내오는 감각에 귀를 기울인다. 이때 가장 먼저 느끼는 감각은 몸 어딘가에 미미하게 느껴지는 통증이나 답답한 느낌이며, 이는 경미한 수준의 불편한 느낌일 것이다. 평소에는 이상이 없다가도, 몸과 마음에 힘을 빼고 정좌(명상)하기 시작하면 이러한 감각들이 되살아난다. 오래 정좌하고 집중할수록 감각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는 평소 정신이 밖으로 분산되어 세포의 소리를 듣지 못하다가, 정좌를 통해 흩어졌던 정신이 자기 안으로 집중되었기 때문이다.3.4. 기혈 순환의 중요성: 통즉불통통즉불통 원리: 중의학에서 '통즉불통(通卽不痛)'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우리 몸이 막힘없이 통해야 질병이 생기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막힘없이 잘 통하게 하는 것이다. 순환 차단 시 결과: 신체 관들은 모두 일방통행이므로 어느 한쪽이 막히면 결과는 더욱 심각해진다. 혈관이 막히면 혈액이 산소와 양분을 나눌 수 없어 세포 업무가 중단되고 다른 관들도 막히게 된다. 물질 수송이 멈추면 혈액과 양분이 뭉쳐 쓰레기나 결석으로 변하고, 이것들이 입구를 막으면 세포는 제 역할을 할 수 없다. 통증의 역할: 통증은 세포가 살려달라고 외치며 주인에게 위기 상황을 알리는 방식이다.3.5. 식습관 개선과 체질 개선의 관계채식 고집과 우유/유제품 중단: 초창기 남편은 지나친 채식으로 영양 결핍을 우려하여 달걀 1개 섭취를 권했으나, 사흘째 포기했고 나중에는 우유나 유제품까지 끊게 되었다. 놀랍게도 끊을수록 몸은 더욱 편안해졌다. 체질 개선의 핵심: 이때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체질 개선을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도 빠른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3.6. 음식과 신체 변화, 위 건강 관리음식과 에너지: 사람은 입으로 음식을 섭취하여 신진대사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을 얻으며, 몸은 먹는 음식에 따라 변한다. 체질을 개선하려면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위 세포 회복 방법: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간단하면서도 많은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음식을 정시에 정량 섭취하며 많이 씹는 연습을 하면 망가진 위세포도 회복할 수 있다. 저자는 간단히 먹고 버틸 수 있게 되기까지 오랜 노력을 기울였으며,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위 방치 시 결과: 위가 망가진 채 기존 식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통증을 동반한 병변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차가운 물 섭취의 위험성: 벌에 물린 숯불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와 같이, 차가운 물을 위 속에 부어 넣는 것은 위액 온도보다 높은 위액 온도에서 활동하는 위 세포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하여 소화 활동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한다. 조직과 장기는 열에 의존해 본래 온도를 되찾아야 위 세포가 기운을 회복하고 소화 활동을 시작한다. 찬물 섭취 시 위 보호 방법: 낮은 온도의 물을 감지하여 더위를 잊게 해주는 부위는 위가 아니라 혀와 목구멍이다. 물을 세 번 나눠서 천천히 마시는 것을 고안했다. 찬물을 입에 머금어 따뜻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서서히 삼키는 과정을 세 번 반복하면 혀와 목구멍이 시원해지고 위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다. 위 보호의 결론: 위라는 엔진의 성질을 이해하고 보호하며, 최상 품질의 휘발유(제대로 된 음식)만 공급하면 위는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하고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돕는다.4. 에너지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와 식단 관리4.1. 현미의 우수성과 신선한 제철 음식 섭취현미의 영양가: 현미는 배아를 보존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대인 식단에서 가장 필요하지만 부족하기 쉬운 최상의 섬유질인 외피의 일부까지 보존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다. 식감이 딱딱하다면 물을 오래 불려 밥을 지으면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시중에는 현미밥 취사 전용 전기 솥도 판매된다. 현미밥은 백미밥보다 많이 씹어야 하므로 침 분비량이 늘고 다량의 효소를 혼합할 수 있어 소화가 쉽고 세포가 영양소를 빠르게 얻는다. 발아 현미: 발아 현미는 생명력이 왕성한 상태이므로 영양 가치와 에너지 양이 높고, 일반 현미보다 딱딱하지 않아 부담이 적으며 시중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 유기재배 현미: 농약이나 화학비료에 오염되지 않아 별다른 세척/가공 과정이 필요 없어 세포들이 반기는 건강식이다. 에너지 함유량: 신선한 음식일수록, 농약/화학비료에 오염되지 않은 야채일수록 많은 에너지를 포함한다. 가공, 정제 과정을 거칠수록 식품에 포함된 에너지 양은 감소한다. 제철 음식의 중요성: 현지에서 생산된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 더 많은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다. 제철 채소는 해당 지역 사람들에게 필요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계절별 대자연의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다. 농약/화학비료 없이 자라 몸에 좋고, 대량 생산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균형 잡힌 식사: 매일 공유, 두류, 채소 및 과일류를 빠짐없이 먹는다면 세포의 기본적인 피로 요소를 충족시킨 균형 잡힌 식사가 된다. 콩과 같은 종자 식물은 발아하면 영양가가 높아지므로 두부보다는 콩나물을 먹는 것이 낫다. 정제 식품 대체: 백설탕, 흰 소금, 흰 밀가루보다는 황설탕, 바닷소금, 통 밀가루 등으로 대체하는 편이 낫다. 지나치게 정제된 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영양가가 손실되거나 인위적인 화학물질이 첨가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식당 음식 주의: 식당에서 조리 시 지나치게 많은 조미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나트륨이 쌓이고 칼륨이 부족해져 세포 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4.2. 육식과 혈액 산성화 문제육식의 영향: 혈액은 약 염기성일 때 소화가 잘되는데, 약산성일 때는 고기를 먹으면 위장에서 완전히 분해 흡수하지 못한다. 남은 고기는 장에서 부패하여 독소를 만들어내 세포에 부담을 준다.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가져와야 하는데, 이는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고 골밀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5. 운동을 통한 혈액 순환 개선과 생활 습관5.1. 고대 노동과 현대인의 혈액 순환 저하회복의 비결: 저자의 몸이 회복된 결정적인 비결은 등산으로 혈액 순환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고대 인류의 활동: 고대 인류는 생존을 위해 사냥, 어로, 경작 등 강도 높은 노동을 했으며, 섭취 에너지 대부분이 손과 발, 근육 활동에 소비되어 혈액 순환이 현대인보다 훨씬 잘 되었다. 현대인의 변화: 삶이 기계화되고 탈것, 에스컬레이터 이용 등으로 노동 강도가 줄어들면서 기관 조직이 위축되었고, 근육 축소와 혈액 순환 저하가 가장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혈액 순환의 차이:고강도 노동자: 평소 사용하는 혈관이 많아 혈액 순환이 왕성하며, 특히 손과 발 근육의 순환이 좋다. 움직임이 적은 사람: 활동 혈관 수가 적고 대부분 막혀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겨울철 손발이 차가워진다. 혈관 막힘의 비유: 혈관은 사람이 다니는 도로와 같아서 통행이 빈번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쌓여 다닐 수 없는 길이 되듯, 피가 순환하지 않으면 막혀 혈관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운동 부족의 결과: 운동량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나빠져 노폐물 배출이 어렵고, 식욕 저하 및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다.5.2. 걷기 운동의 장점과 운동 시작 원칙등산 시 주의사항: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고려하여 등산 빈도와 강도를 조절해야 하며, 특히 하산 시 무릎에 큰 하중이 실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걷기 운동의 추천: 이런 사람들은 등산보다 평지를 걷는 것이 좋으며, 걷기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질병 환자도 시작할 수 있으며, 걷는 시간을 꾸준히 늘리면 운동 효과가 커진다. 걷기 시작 후 효과: 걷기 시작 15분 후부터 기관과 조직이 운동 효과를 보기 시작한다. 걷는 동안 근육(특히 다리 근육)의 수축 이완 운동으로 혈관과 연결된 심장 운동이 활발해져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노폐물이 빠르게 배출된다. 걷기는 특별한 도구, 기술, 비용, 장소가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걷기는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고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스트레스 관련 질병(위통, 요통, 두통, 설사) 개선 효과도 볼 수 있다. 5.3. 운동 유형 선택 및 점진적 강도 증가 원칙수영장 염소 냄새 사례: 예민한 제자가 수영 후 3일이 지나도 몸에서 염소 냄새가 가시지 않았던 사례를 통해, 소독제인 염소 성분이 피부에 남아 체내로 스며들어 건강을 위협할 수 있음을 언급한다. 수온 주의: 수영 시 수온이 체온보다 낮으므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거나 기술이 없는 사람은 물속에서 몸을 바쁘게 움직여 체온과 정상적인 혈액 순환 상태를 회복해야 한다. 운동 유형 선택의 중요성: 몸과 마음이 편한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상을 당하지 않고 오래 지속하며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초반에는 걷기를 하다가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원칙: 처음에는 편하고 가볍게 하다가 점차 운동량을 늘려 약간 힘들고 땀이 날 정도까지 한다. 심장과 폐의 잠재력: 심장과 폐의 잠재력은 상상 이상으로 높으며, 운동량을 조금씩 늘려 갈수록 이들의 능력이 증대된다. 세포의 활동: 세포가 통통 살이 올라야 병이 난다.6. 웃음의 치유력과 기혈 순환 촉진 방법6.1. 웃음과 세포의 이완 및 스트레스 감소웃음과 세포 운동: 웃으면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이완되어 온몸의 세포가 자유롭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세포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 수축과 이완을 수월하게 하는데, 이는 세포가 요가를 하는 셈이다. 많이 웃으면 몸이 이완되어 긴장이 풀리면서 세포가 받을 스트레스와 압력을 줄일 수 있다. 피로 해소 및 에너지 유동: 몸과 마음이 피곤할 때 크게 웃으면 피로함이 사라지고 편해진다. 웃을 때 감정이 흥분하여 체내 에너지가 막힘없이 수월하게 유동하며 피로함이 사라진다. 웃음의 치유력 사례:불치병 학자: 온몸 관절을 움직일 수 없고 통증을 안고 살던 학자가 웃음의 능력에 대한 글을 읽고 매일 몇 시간씩 웃자 병세가 호전되었다. 미간 주름 여성 환자: 미간을 찌푸린 여성 환자의 딸에게 어머니가 간지럼을 탈 때 간지럼을 태워주도록 권유했고, 어머니는 크게 웃으면서 울적했던 마음이 기쁨을 회복하고 미간 주름이 펴졌다. 웃음의 과학적 원리: 웃을 때 뇌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긴장이 풀리고 각 기관이 제 기능을 회복해 세포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며, 자가 치유 능력이 발휘되어 병이 치료된다.6.2. 기혈 순환 촉진을 위한 전통적 방법 (괄사, 부항, 두드리기) 혈액 순환 개선 방법: 경락이 막혔을 때 통하게 해주면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데, 선조들은 괄사(피부를 긁음), 부항, 안마, 지압, 두드리기, 쑥뜸, 주격 등의 방법을 전해주었다. 괄사와 부항의 원리: 피부의 모세혈관과 모공을 확장하여 기혈을 통하게 한 뒤, 부항기 등을 이용해 모세혈관 틈새로 혈관 내 막힌 이물질들을 끄집어내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막혔던 경락이 통하면서 혈액 순환이 서서히 좋아진다. 부항 시 피부 반응: 과거 혈액 순환이 좋지 않았던 사람이 괄사나 부항을 하면 피부 통증이 심하고 뜬 자리가 자주빛으로 변하는 등 피부 회복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한 번 마치거나 뗀 다음부터는 더 이상 아프지 않다. 부항 뜬 부위와 추출된 액체의 색깔로 병변 유무 판단이 가능하다. 특정 부위 색깔이 진하면 해당 장기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병변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모든 시술 후에는 몸이 가벼워지고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열이 가시지 않을 때 (센다): 여름 등산 후 땀을 많이 흘렸는데도 열이 가시지 않으면 부항을 뜨는데, 이는 땀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는 증세(센다)로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이럴 때는 부항으로 노폐물을 뽑아내고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면 증세가 완화되며, 저자의 경우 부항 없이도 회복되었다. 두드리기 운동: 몸을 두드리면 피부의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할 수 있다. 선조들은 '통즉불통'이라 했으며, 경락이 막히면 기가 통하지 않아 혈액 순환 문제가 생기고 세포가 통증으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생리통 완화: 생리통을 겪는 제자들에게 복부 주변을 두드리라고 권하며, 지속적으로 두드리면 생리통이 완화된다. 손으로 두드리면 손이 아파 오래 못 하므로, 깊은 부위에 자극을 전달하려면 도구 활용이 필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도구: 지금까지 사용해 본 것 중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대두(콩)를 천에 담아 봉합한 대두 막대기이다. 제작법: 질긴 천을 길이 30cm 정도의 얇은 원통형으로 꿰맨 뒤 대두를 채워 입구를 봉합하면 된다. 효과: 대두 막대기는 탄성이 있어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피부 아래 깊은 조직까지 자극이 전달되어 두드리는 효과를 극대화한다. 두드리기 시 주의사항: 피부 질환이나 정맥류 같은 혈관 이상 증세가 있다면 병소에 직접적인 충격은 피하고, 주변 피부나 반대편 팔다리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병소에 근접해 두드려야 몸 전체 혈액 순환 개선으로 병세 완화가 가능하다. 두드리는 방법: 통증이 있거나 불편한 부위를 적절히 두드리면 된다. 빠르게 효과를 보려면 세게 두드리고, 두렵다면 가볍게 두드린다. 가슴 부위: 내부의 폐를 감싸고 있어 위험하므로 손을 가볍게 오므린 채 두드린다. 등허리 부위: 내부에 장기가 있으므로 손을 이용해서 가볍게 두드린다. 팔, 다리, 어깨: 근육이 많은 부위이므로 대두 막대기 같은 도구를 사용해서 두드린다.7. 시간대별 장부 활동과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7.1. 시간대별 장부 활동과 식사 시간대장 활동 시간 (오전 5시~7시): 대장의 기혈이 충만해지는 시기이므로 이 시간대에 대변을 봐야 전날 쌓인 노폐물을 깨끗하게 비워낼 수 있다. 이 시간대에 대변을 보지 않으면 숙변이 되거나 세균/독수가 번식하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위 활동 시간 (오전 7시~9시): 위의 기혈이 충만해져 무엇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 위장 기혈 부족 시간 (오후 3시 이후): 위장의 기혈이 부족해져 음식을 먹어도 흡수가 잘 안 된다. 식사 원칙: 아침은 든든하게, 점심은 배부르게, 저녁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현대인은 아침을 건너뛰고 저녁을 성대하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소화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이 노폐물이 되어 숙변으로 쌓이고 질병으로 발전한다.7.2. 수면 시간과 세포 활동간과 쓸개 활동 시간 (밤 11시~새벽 3시): 간과 쓸개의 기혈이 가장 충만할 때이므로 숙면을 취해야 한다. 숙면을 통해 간과 쓸개 계통의 세포들이 낮에 생긴 노폐물이나 독성 물질을 분해/배출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 시간대는 조혈 작업이 이루어지는 시간대로 혈액 세포의 손실률이 높아지므로, 숙면을 취해야 세포가 맡은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지혜: 이는 선조들이 전해준 건강 상식이자 지혜이지만, 현대인은 늦게 자는 습관이 만연하다. 전등 발명, TV 보급, 인터넷 채팅/게임 등으로 취침 시간이 늦어졌다. 자야 할 시간에 자지 않으면 모든 기혈이 대뇌, 눈, 손, 발 등으로 몰려 간과 쓸개를 포함한 조혈 시스템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아 질병으로 악화될 수 있다.7.3. 규칙적인 생활을 통한 체질 개선체질 개선 원리: 세포 시스템이 어떻게 운용되는지 이해하고, 밥 먹고 잠자는 시간과 방식을 세포 세계가 원하는 원칙에 맞게 개선하면 세포는 서서히 긍정적인 신호를 보낸다. 확실한 효과를 보려면 오랫동안 꾸준하고 변함없이 생활 규칙들을 지켜나가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의 핵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과 세포 세계 운영 원리를 이해하고 세포를 존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포를 존중하라는 당부를 들은 후에야 비로소 존중하기 시작한다.8. 저자의 규칙적인 생활 실천 예시일과: 저자는 일과 식사 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규칙적으로 생활해왔다. 기상 및 배변: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물 한 잔을 마신 뒤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대변 신호가 오면 화장실에 들러 해결한다. 운동: 배변 후 요가, 아령 등의 운동을 시작하고, 이 모든 것이 끝나면 정신을 가다듬고(정자) 아침을 먹은 뒤 8시에 출근한다. 주말: 주말에는 다른 운동은 하지 않고 정신을 가다듬고 아침을 먹은 뒤, 6시가 채 안 되어 등산하러 집을 떠난다. 취침: 매일 저녁 8시, 대부분 직장인이 야근할 때 이미 정자를 시작하고 9시면 잠자리에 든다. 식사: 담백한 식사를 즐긴다. 점심: 보통 현미밥과 채소 위주로 직접 준비한다. 저녁: 약간의 밥과 반찬을 곁들인 작은 도시락을 준비하며, 절대 과식하지 않고 몸에 가장 적당하고 편한 식사량을 고집한다. TV 시청 여부: 우리 집에는 텔레비전이 없다.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불필요한 유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육식에 대한 입장: 고기류 음식은 건강을 파괴하는 최대 적이다.9. 장 건강과 배변 상태 점검9.1. 육식과 숙변 형성 과정장벽 변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지 않고 육식을 지나치게 자주 즐기면 변이 장내에 쌓이는데, 이를 배출하기 위해 장이 심하게 운동하면서 장벽이 서서히 딱딱해지고 두꺼워질 수 있다. 내압 증가 및 숙변: 장벽이 두꺼워지면 장 내부 공간이 좁아져 내압이 높아진다. 동물성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장 주변에 지방층이 두꺼워져 장내 공간이 더욱 좁아지고, 이 때문에 숙변이 생긴다. 숙변은 장벽에 달라붙거나 장 점막 주름 사이에 끼고, 심지어 변형된 점막 구조 속에 막히게 된다. 숙변의 결과: 이러한 숙변은 독소를 만들고 세균을 증식시켜 장에 자극을 주어 장병을 유발한다.9.2. 건강한 장 활동 자가 진단법배변 상태 점검 질문: 매일 변을 본다고 해도 제대로 노폐물이 배출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대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변을 본 후 배가 편안하고 가벼우며 깔끔하게 해결됐다는 느낌을 받는가? 대변 색깔이 누렇고, 소시지처럼 덩어리가 흩어지지 않으며, 머리/꼬리가 뾰족하고 중간이 통통하며 물 위에 살짝 뜰 정도로 가벼운가? 변이 변기에 묻어나지 않고 냄새가 없으며, 한 번 닦아도 휴지에 거의 묻어나지 않는가? 이 질문들에 긍정적인 답을 했다면 장 건강이 건강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식습관 외 장 건강 지키는 방법: 배를 따뜻하게 하고, 배꼽을 드러내는 옷을 입지 않거나, 손바닥으로 배를 문지르고 체조, 요가, 정좌, 좌욕, 뜸 등의 활동은 복부 기능을 증대시켜 세포의 자가 치유 능력을 높일 수 있다.10. 결론 및 마무리리뷰 종료: 책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절판 상태 재확인: 이 책은 안타깝게도 현재 절판되어 중고 책으로만 구할 수 있다.
잠안온다 스트레스 or. 전립선 이상, 치질 등
전립선,눈알 이상 급등중
이것말고도 많다. 약,음료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