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그것이 뭐갓소잉?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지라 이기.
어제 봤는데 지금 인증한다 바빠서.
밤하늘의 별과 함께!
영돈게이가 영상을 깔끔하게 잘 만들었더라.
그간의 부정선거 이슈와 계엄 그리고 탄핵,
후반부에는 민좆당의 정신나간 탄핵남발쇼와
대통령 연임제 확정이라는 끔찍한 가상
(가상이 아닐수 있는) 시나리오로 마무리 된다 이기.
세월호와 이태원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최고의
만행을 강려크하게 알렸다 이기.
걍 한줄요약은 "민좆당이 민좆당 했다" 이거다.
보고나서 기분이 개좆같아지는 영화였지만
점수는 무조건 별이다섯개가 나오는 영화였다.
근데 어제 영화관 주차장에 차 댔을 때
바닥에 누가 폰 떨구고 갔더라.
위에 종이컵 바로 옆 안쪽에 떨어져 있었음.
떨궈서 그랬는지 액정 다 깨져있고
심지어 바퀴라인으로 떨어져 있어서
주차된 차가 출발하면 바로 으깨질 각이었음.
그래서 일단 주워다가 이 전화기로 전화오면
상황설명 하고 찾으러 오라고 말하려 했는데
기다려도 전화가 안 오길래 영화관 매표소에
맡기고 걍 집으로 갔다 이기.
주인은 폰 잘 찾아서 갔능가 모르것노 이기.
킹스베리 사다가 먹고 개좆같은 기분 정화함.
게이들도 딸기나 사무라 이기. 기분이 좋아진다.
영화도 많이들 봐주고 이기. 민좆당의 만행을
잘 나열했으니 꼭 보길 바란다.
예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