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호주제임.
1.호주제가 있었을때는
호주의 고향 즉 본적지라는 개념이 함께 있었음
유교문화+ 농경사회였던 옛날에는 본적지는 곧 선조의 출신지, 가까이 말하자면 할아버지, 아버지의 출신지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한 개인의 출신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오히려 출생지나 고향보다 많이 쓰였음.
(아직도 틀딱들이 출신지나 고향 말고 '본적지'가 어디인지 물어보는 경우 간간히 있을거임. 다 이런거 때문임)
심지어 당시까지만 해도 주민등록증에는 이런식으로 본인 주소와 본적지가 함께 병기되어있었다.
즉 호적을 떼거나 신분증 검사만 해도 누가 전라도인 내지 전라도 '핏줄'인지 쉽게 구별이 가능했음.
반면 현재의 등록기준지는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변경가능. 숨은 전라도인을 찾기어렵게됨
2. 호주제 당시에는
민법상으로 '가족' 을 ‘일가(一家)의 계통(系統)을 승계(承繼)한 자’ ‘호주와 같은 호적인 자’ 로 정의했음.
즉 호주인 아버지 내지 할아버지 등의 성을 따르는게 관습이나 그런게 아니라 무려 '민법'으로 정해져있었음. 호주의 성을 따르지않으면 출생신고조차 불가능했음.
이게 폐지되면서 요즘 페미들이 밀고있는 어머니 성 물려받기나 부모 성 같이쓰기 이딴 ㅈ같은 캠페인들이 창궐하는 계기가 됨
3. 호주제가 존속했을 당시에는 호주 즉 남자만이 법정대리인의 지위를 가질수있었음
가령 여성이 이혼했다면, 법적으로 자녀와의 혈연관계도 자동 소멸되었음 즉 법정대리인이 될 수 없으므로 부모로서의 권리를 그 어떤 것도 행사할 수 없었음.
지금은 여자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경우에도 이 법정대리인의 지위를 유지할수있어서 양육권까지 가져가고 자녀의 부모로서의 모든 권리도 그대로 가짐.
호주제 폐지 당시 전라도 홍어세력 + 페미세력이 힘을 합쳐서
"호주제 유지하자는 사람들= 꼰대.틀딱.유교탈레반"으로 선동해서 여론을 움직인 다음에
끝내 노무현~이명박 시기쯤에 호주제 폐지를 관철시킴
그 결과 한국 페미세력들만 더 커졌고, 전라도인들의 사회 각계각층 침투만 용이해짐
심지어 초창기 일베에서도 유교 운운하면서 호주제 폐지는 옹호하는 ㅂㅅ들 많았지
그리고 유교적 제도 가운데 하나인 호주제 지우기를 달성해낸 페미들의 다음 목표는 명절 제사문화 지우기임.
당장 일베에서도 제사 없애자느니, 제사는 미개하다느니 이런 주장이 심심치않게 나오는거보면 페미들의 선동이 잘 먹혀들고있다는걸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