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5프로 였는데,
비상계엄 이후에 지지율이 50프로가 넘었음.
비상계엄 이후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데 어떻게 비상계엄이 내란이 될수 있음?
지지율이 바닥에서 급등했다는것은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반대하는 국민보다 찬성하는 국민들이 훨씬 더 많다는것 아님?
국가의 위기 상황이 맞았다고 다수의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거 아님?
국가의 위기 상황이면 비상계엄을 하는것이 정당하지.
그러면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정당하지 않았다고 말하려면,
비상계엄이 내란죄라고 말하려면 최소한 국가의 위기 상황이 아니었다고 해명해야되는것 아님?
윤석열 대통령이 담화문에서 말한 비상계엄 선포 이유에 대해서 해명하고 반박해야하는것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