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축 할일은 잘 없고 보통 직접 하게 되면 자기 집 인테리어 맡기는건데
보통 한 동네 안에서 터 잡고 장사 한다 하면 1년에 일이 몇개 안들어온단 말임
그래서 공사 하나 받으면 그 공사에서 극한까지 뽑아먹을라고 발악을 한다
그거야 시장논리니까 그렇다 치고
이 양아치 새끼들은 꼭 공사 가라쳐놓고 모르면 입닫고 넘어가고 지적하면 배째라고 한다
이거나 그거나 다른게 뭐냐고 지랄
씨발롬이 그럼 설계는 왜 있고 감리는 왜 있냐
설계 가라치고 자재는 또 어디 가고 없는데 이게 당당할 일인가?
지인중에 인테리어는 아니고 자기 살 주택 신축 하는데
시공쪽에서 기둥 하나 빼먹고 배째라고 하다가 소송까지 간거도 봤다
난 이해가 안가는게 정부는 대체 뭐하는거냐
일본처럼 면허관리나 빡쌔게 돌리면 피해자가 안생기고 시장도 활기가 돌거고
주택공급도 잘되고 다 좋은데
왜 팔짱끼고 아무것도 안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신축이야 주택공급 논리로 가라쳐도 올라가기만 하면 누군가는 집을 얻으니까 그렇다손 쳐도
인테리어는 그게 아니잖아
자재 삥땅치고 도면 가라치고
모르면 넘어가고 알면 배째고
눈탱이 치고 통수에
지금 집 인테리어 해놓은거 마음에 들어서 명함 받아놨는데
나이상 곧 은퇴할거 같던데 다음에 어쩌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