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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한테 어이없다는 ' 췌 ''거린 새끼가 인생에 두명인데
익명_233ff5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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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딩때 친구가 지하철 노약자석에 사람없으면 앉았다가
노인오면 비켜줘도 된다고한걸 진짜 그런줄알고
잠깐 앉았다가
지나가는 노인이 턱짓으로 '노약자석' 표지판을 가리키며 이거봐 얌마 이러면서 윽박지르길래
아 죄송합니다 이러니까
'췌'하고 비웃음
2. 총대메고 징계받는데
보급관이 억울하면 항소하든가 라고 해서
(어차피 들어주지도않을거면서 개소리하나싶어서)아닙니다 라고 하고 포기했는데
옆에 짬찌 하사가 '췌' 하고 비웃음. 지도 알면서 개새끼가. 확 다 폰있는 새끼들 다 불어버릴걸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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