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매직의 농구선수. 파올로 반케로, 프란츠 바그너와 함께 올랜도의 핵심 선수다.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리그 정상급 슈터다. 체형만 보면 다소 둔해 보이고 팔도 굵어 섬세한 슛 감각이 떨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커리어 평균 42%를 넘기는 3점 성공률을 자랑한다. 클레이 탐슨 같은 전형적인 캐치앤슈터 스타일보다는, 스크린을 활용해 직접 드리블로 리듬을 만든 뒤 3점을 던지는 온볼 성향의 슈터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