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가 나보다 두살 많았고 내가 15살일때 잠깐 사정이 생겨서 우리집에 머물게 됬는데 따로 방이 없어서 내 방에서 지내게됨 그로인해 나의 행복한 딸딸이 타임이 없어져서
너무 좆같아졌었음 그렇게 일주일 이주일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다 되어갈때쯤에 더이상은 어떻게 해결이 안될지경에 이르고 집이 비는시간이 없어서 도무지 정액을 배출할 수단이 없던 나는 미친 생각을 하게됨 사촌누나년이 그래도 얼굴이나 몸매나 ㅅㅌㅊ인 편이었고 잠귀가 어두운 편임을 알게된 나는 누나가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가깝게 접근했고 그상태로 돌핀 팬츠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봤음 미동도 없는걸 깨닫고 천천히 보지를 비비며 한손은 내 발기한 똘똘이를 무자비하게 흔들기 시작함 그래도 미동도 하지 않자 점점더 과감해진 나는 누나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클리까지 혀로 건드려가며 똘똘이를 흔들었고 꽤나 흥건해짐을 느낄때 어둠에 익숙해진 내 눈은 누나의 얼굴쪽을 향했음 그런데 흥분해서 몰랐었는데 이년 안 자고 그 모든행위를 그냥 받아주고 있었던거임 눈이 마주치고 이년이 갑자기 나를 끌어안고 내 귀에 대고 이야기하길
호남출신은 뽑지도 말고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