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으로 즉을 각오로 저항하겠디는 본인의 결기를 보여 주는 건 좋은데,
그렇다고 해서, 전쟁터에서 진짜 굶어 죽는 넘은 필요가 없다.
본인의 행동이 같이 싸우는 동료들에게 짐이 될지, 도웅이 될지 그 정도 판단히는 머리는 있어야지
지금 본인 혼자 싸우는 거냐.
진짜로 죽고 싶은 거면, 산소 마스크 빼라. 그러면 뇌에서 부터 영구 장애가 생기면서, 더 빨리 요단강 건너게 도와 줄 거다.
단식 신기록이라도 세우고 싶은 거면, 링겔이라도 꽂아라.
정당히를 모르노, 적당히를.
그냥 저항하지 못 하도록 꽁꽁 묶어서, 응급차로 실어 날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