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에서 )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5일 경찰에서‘공천 헌금 1억원’ 제공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으면서“나만 그랬던 게 아닌데 억울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16일 전해졌다.지방선거 때 공천을 받기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지역위원장(당협위원장)에게거액의 금품을 전달하는 건 정치권에서 심심찮게 있는 일인데본인만 수사를 받는 건 억울하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