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형' 구형, 한동훈 '제명' 의결
윤석열과 한동훈의 몰락을 보면
이런 진리가 생각난다
'빨리 핀 꽃은 빨리 진다'
정치 9단이라는 김영삼과 김대중조차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대통령이 되었는데
윤석열은 검찰총장하다가 하루아침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래서 임기조차 못채우고 탄핵당한것이고
사형까지 구형받은것이다
한동훈도 마찬가지다
윤석열 찬스로 하루아침에 법무부장관이 되었고
국민의힘 비대위장을 거쳐서 국민의힘 대표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윤리위에서 제명당한것이다
결국 오랜 시간 내공을 쌓지않고 이룬 성과는
오래 가지못하고 모래성처럼 한순간에 무너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