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에 이른 지금까지 내 인생시계가 멈춰 버린 듯 나도 뭘 하면서 살았는지 잘 모르겠노 매일같이 도서관은 갔던 거 같은데 공시 공부는 안했고 그냥 내 인생 22년 가까이가 증발해 버린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