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조깅코스에서 바라본 동녘.
인간이 데스크 워크를 하기 이전에
수렵 어로 농경 생활을 해왔었으니
운동은 필수불가결하다 하겠다.
작일의 제1식사는 베토나무(월남) 국수.
고수를 못묵는 애기 입맛 본 외국인 노동자는
참나물 토핑. ^^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문술상.
동그란거는 건조시킨 조개관자.
NFL은 플레이 오프가 시작되고.
조시 앨런의 슈퍼맨 모드, 기대해 보입시더.
스파클링 탁주(濁り酒).
에봅 맛나데.
안야 테일러 조이 양의 퍼포먼스, 보고 듣고 취침소등 하였다.
고전적인 미녀는 아니지만
뭔가 알수없는 매력을 매 작품마다 발산한다.
엄동설한에 우리 베충이들도 감기 조심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