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남 신안 섬마을 초등학교 성폭행 사건은 올해 납량특집 영화 같다"라며 "30대 남교사가 얼마 전 실종됐고 20대 여교사가 3명에 의해 윤간을 당했는데도 전교조는 논평한줄 없다"라고 했다.이어 "선생님이 전교조가 아닌가"라고 했다.신 총재는 "진보논객들은 정의롭고 의로운 논객처럼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더니 전남 신안 섬마을 초등학교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엔 트윗 한줄 없다"라며 "이게 문제야"라고 했다.신 총재는 "학부모 등 3명에게 윤간으로 처참이 인권이 유린당한 전남 신안 섬마을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위해 정치권과 여성단체, 인권단체는 왜 침묵하지...성매매합법화가 답"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