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10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여야가 모두 종중매국 세력이라는
제 인식이 정확했다는 걸
뼈저리게 다시 느꼈습니다."
"지금 윤통의 내란재판은 일반 재판이 아니라
전형적인 정치 재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고 직전에 야당 당대표가 저런 짓을 한다?
이건 적나라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지만
그러진 않겠습니다. 짧게 말씀을 드리자면
덕분에 윤통의 상황이 더 안좋아졌다는 겁니다."
"임진왜란때 의병들이 싸웠듯이
우리가 의병이 되서 싸우는 수 밖엔 없습니다.
국제정세도 우리한테 매우 유리한 상황이고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제부터 저는 우리나라 제도권 정치에 1도 기대를 하지 않을겁니다.
선거 승리를 위해서 뭉치자구요? 경계선 지능입니까?
항아리가 깨졌는데 왜 항아리를 고치지 않고 물만 붓자고 하는 겁니까?
저는 항아리를 고칠겁니다. 국힘의 떡고물을 먹고 싶은 X들은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단, 당신들이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저를 방해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