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동혁은 주로 여의도 교회의 목사가 주최하는 현장 시위에서, 거기에 나온 사람들이 하는 얘기에 공감해서 그들과 '비슷한 얘기'를 했을 뿐, 그 자신이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이 논리와 숙고, 깊은 이해로 다져진, 진짜 신념인가 아닌가는 5분 컷으로 간파된다. 즉, 정치, 역사, 이념, 사회 현상에 대해 5분만 얘기해보라고 해도 간파할 수 있는 게, 자유 민주주의 대한 신념이 위장인가, 속임수인가 진짜인가 등이 완벽히 간파된다는 뜻.
20세기 50년대~80년대, CIA FBI 에서 간첩 피의자를 취조할 때, 5분 안에 간첩인지 아닌지를 간파했는데, 그 적중율이 100% 였다. 그럼에도 기계나 약물을 동원했던 건, 더 많이 알아내기 위해서일 뿐임.
2. 장동혁이 '사과'한 것은 무슨 거대한 뜻 같은 게 있는 게 아님. 누구든 지금 야당의 그 자리에 가면, 저렇게 변할 수밖에 없다.
왜냐. 지금 405060 태반이 국제적 기준으로는 극좌~강좌에 속해 있다. 입으로만 자유 민주 운운하는 비율이 65% 정도는 되는 것 같지만, 대부분은 심지어 사회주의, 사민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liberal democracy) 를 좋아한다, 믿는다, 신념이다..이렇게 말하고 있음.
이런 특징은 나같은 이방인만이 볼 수 있는 건데, 실지로 한국인 중에 이런 현상을 간파하고 있는 사람은 없음.
그래서, 가령 '서대구 방랑자' 님 같이 정말 "이념적/정치사상적/사회이슈적"인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약소국으로서 중러북과 미국일본대만 사이에 끼어있는 지정학적 비극이랄까, 광기랄까, 서글픈 슬픔이랄까...뭐 그런 거라고 볼 수 있겠다.
3. 현재 내가 국힘 모든 의원들을 간파할 시간도 필요도 없고 해서 전부는 잘 모르지만, 일단 중요한 사람을 그간 훑어는 봤으니 그 결론을 얘기하자면,
현재 한국에서 장동혁의 위치(당 대표)가도 리준석-한동훈-장동혁처럼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김민수 하나 밖에 없다. 김민수는 정말 체계있게 깊이있게 거의 본능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이해하고, 내재화한 유일한 정치인임.
4. 그럼 이걸 막으려면 어떻게?
이거 심각한 거다. 그 어떤 정치인이 야당의 대표가 된다해도 죄다 리준석, 김무성, 한동훈, 장동혁의 아바타가 되고, 그 전철을 그대로 밟게 된다.
그 어떤 정치인이 대통령이 돼도 그게 지금 국힘 계열에서 나오면 탄핵 당하고, 구속되는 시스템을 공고하게 구축해 놨다.
누가?
병신 국민들이. 바로 자칭 자유진영 국민들이.
더불당이나 조국당이니 뭐 그쪽은 미친 놈들이니까, 거기는 제외시켜야 됨. 언급할 가치도 없다. 미친 놈들하고 무슨... (이때 미친 놈들이라는 표현은 일반인들이 하는 그런 표현이 아님. 내가 하는 표현은 의학적, 과학적 용어임. 문자 그대로 미친 놈들임. 이념적으로 양극성 극심한 정신 장애를 보이고 있는데, 일종의 이념적 조울증으로 봐도 된다.
조울증이든 우울증이든 공황장애든 거의 모든 정신병은 유전자 이상이다. 따라서 유전적이다. 유전 요소가 의학적으로는 55%~70%까지로 일단 잡고 있지만, 정신의학자들은 속으로는 90% 이상이 유전이라는 걸 "직감"하고 있음.
실지로, 가족력이 가장 칼같이 들어 맞는 게, 바로 정신병인데....
한국민처럼, 거의 근친상간에 가까울만큼 서로서로 오랜 세월 인종이 섞이지 않고 山地가 85%에 달했던, 그래서 더욱 고립된 고려~조선시대를 지나면서, 이런 유전형질이 극악한 수준에 이르렀음.
5. 이런 비상한 상황에서, 경제발전을 이룬 것은 사실은 당연할 수도 있음.
조울증,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중에 지적으로 오히려 엄청난 성취, 업적을 이룬 경우가 꽤 있는데 (대부분은 지적으로는 궤멸되지만, 그걸 피한 사람은 엄청난 업적을 남기는 천재가 됨. 하지만 결국 말년에는 정신병이 정신을 해체시켜 버림.)
마찬가지로 한국은 지금 비상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거 정말 대책 없음.
거대담론으로 들어갈 때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quick fix, 현실적인 대책을 제시하자면....
가령....
지금 유럽이나 미국, 영국, 호주, 심지어 뉴질랜드까지도, 한국 언론같이 이런 수준이었다면, 언론인들이 벌써 피살 됐다.
그렇다고 나는 여기서 언론인을 테러하라는 얘기를 한 게 아니다.
그냥 나는 소위 '자유 민주주의' 선진국들의 공통적 특성 중에 그런 테러가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을 뿐임.
한국에서는 그런 테러가 극좌~좌파쪽에서만 있지, 괴이쩍게도 자유진영 쪽에서는 없다.
그러니, 광주를 김대중특별시로 이름을 바꾸자는 얘기까지 태연자약하게 나오는 것. 김대중이 객관적으로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자유진영은 완전히 실패해 왔기 때문.
결국, 지금 이런 상황을 올바로 잡으려면, 자유진영이 언론사, 언론인 등을 각개격파로 설득시키든지, 협박을 하든지 뇌물을 주든지....이런 방법으로 우선 언론의 분위기를 바꾸고, 그걸 통해 병신들의 의식, 인식을 바꾸는 방법 밖에 없다.
중국은 올바른 역사 방향이랍시고, 완전히 틀려버린, 잘못된 방향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13억을 세뇌시켰다. 푸틴도 마찬가지임. 틀린 방향, 엉터리 방향으로 자기 국민을 죄다 세뇌시켜 놓고는 그걸 또 수출까지 해서, 유유상종 끼리끼리 노는 것들을 유심히 보면 하는 짓이 똑같다.
그럼, 한국의 언론인들은 그걸 가치중립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함. 그냥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응...누가 이기든 이기는 쪽에 줄 서면 됨. 끝~ 오케이... 이러고들 있음.
사람들은 주류언론은 이제 힘을 잃었고, SNS가 이제 대세라고 하지만, 이 SNS 쪽, 즉 자유진영쪽은 그야말로 우물/동굴에 갇혀있을 뿐이다.(주로 유튜브, 디시인사이드, 일베. 이게 전부임. 이래서야 계몽이 안 된다. 유전적 병신 정신질환자들이 한국민인데 이걸 3개 매체에만 갇혀서 자기들끼리만 소통하면 병신들이 계몽이 될까?)
아직도 주류언론이 가장 영향력이 있다.
최근 한국에 다녀온 사람한테 들었는데, 호텔 헬스클럽에서 뛰는데, 런닝머신 앞에 TV를 켜고 사람들이 그걸 보는데, 남자들은 대부분 MBC 아니면 KBS, 아니면 YTN 쪽 뉴스를 보고 있었다고 함. 연령대는 40~50대 후반.
대부분 최소 40분~1시간을 뛰거나 걷는다던데 그 긴 시간 동안 MBC, KBS, YTN 뉴스를 본다고 한다.
완전히 왜곡된 세계관을 형성하지 않을 수가 없음.
이걸 자유진영은 방치한 채, 동굴/우물 유튜브에 푹 빠져서 정신승리만 하고 있음.
그저 100만명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러 방송에 겹치기로 클릭하니, 한줌도 안 되는 자유진영.
외연확장은 전혀 안 되고 있음. 그나마 젊은층은 워낙 주류언론의 뉴스나 신문 같은 걸 안 보고, 스스로 알아서 정보를 취합하기 때문에, 객관적 과학적 세계관을 형성시켜 가고는 있다.
그런데, 이게 홍콩의 젊은이들처럼, 그 윗세대가 워낙 병신인데다, 유전인자에 이미 정신질환 요인이 너무 심해서 암담한 상황임.
결국 홍콩의 그 자학자습으로 계몽된 2030 세대는 대부분 영국, 호주,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등으로 빠져 나갔음.
한국도 거의 그런 궤적을 그대로 밟을 것 같다. 확률적으로 나는 80% 이상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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