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태반이 월 200따리인데
누구는 이쁘다는 이유 하나로 인스타 협찬 하나 딸깍해서
자기 월급보다 더 벌고
짤처럼 그냥 옷 대충 걸치고 컵라면만 비벼도 구독자 만 단위로 나오는데
여기서 오는 박탈의 절망감이 상상 이상일 거임
특히나 좋다고 돈 갖다 바치는 한남 새끼들 보면 칼로 찢어 죽이고 싶어지는 것도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