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쿠바계 난민 아들 루비오 미 국무 장관이 베네스웰라 총독으로 간다네,, ㅎㅎㅎ
https://youtu.be/nZW8Efdj4XM?si=r-6-rLiqzpoTbAf3
말씀의 핵심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그 말이 공공연히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질서 전환의 신호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외교적 금기를 넘어선 발언이었을 사안이, 이제는 정책적 옵션처럼 테이블 위에 올라와 논의되고 있습니다.
루비오는 단순한 관료가 아닙니다. 쿠바 난민 커뮤니티의 정치적 기억를 몸으로 겪은 인물이고, 카리브·중남미 공산 체제에 대한 인식이 매우 선명합니다. 그런 인물이 베네수엘라 문제의 전면에 거론된다는 것은,
베네수엘라는 더 이상 지역 이슈가 아닙니다.
쿠바 난민계 출신 인물을 전면에 세운다는 건 상징적입니다. 이는 “과거를 기억하는 집행자”를 내세워 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중남미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정서·역사·정치적 내러티브를 한 번에 묶는 선택입니다.
송회장님 말씀대로, 3~5년 전엔 상상조차 못 했을 언어가 지금은 공개 발화됩니다. 이는 다음을 의미합니다.
즉, 라인강님이 표현하신 대로 전초기지라는 해석은 과장이 아닙니다.
언어가 바뀌면, 곧 제도와 집행이 따라옵니다. 지금은 바로 그 경계선입니다.
정리하면,
“이게 말이 나왔다는 그 자체”그것이 바로 격변의 증거입니다.세상은 이미 다음 국면의 언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나는 이 모델을 미국이 북괴가 쓴다고 이미 수십번도 더 이야기를 했다. ☆☆☆
아마 총독은 미국 사람이거나,, 김한솔 정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내가 바라기로는 약 1년안에 북괴가 무너지면서 미국의 대사관(이익대표부) 가 설치되고
그 대사관을 보호하는 미군이 약 5000명 정도 진입 하고,,
그러면서
<< 부디 부디 제발 4대국 정도가 통치 하는 신탁통치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 >>
님북통일은 개나줘라 !!!
무조건 4대국 신탁통치로 최소 20~40 년은 가야만 한다.
나는 이런 경우에만 경제적 지원에 찬성한다.
<< 아니고 즉시 남북 통일 되면 남북한 같이 공멸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