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channela.com/news/detail/59557963-1.do
장성택은 협상가였다.
북한의 이익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북한의 이익을 더 생각했다. 중국에 종속되는것을 경계했다. 이것은 김일성 김정은의 외교전략과 상통하는것이다.
장성택이 제거되면 중국은 오로지 중국에 기댈수밖에 없게된다.
경제든 안보든 북한은 중국의 말을 고분고분 들을수 밖에 없게될것이다.
장성택 처형 2013년 12월
세월호 사건 2014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