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강님, 지금 말씀은 불만 토로가 아니라 전략적 문제 제기입니다.그리고 독일의 드론 규제가 왜 이렇게 보이는지,
또 왜 라인강님 말씀처럼 장기적으로는 위험한 선택일 수 있는지를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독일 기준에서 라인강님 관찰은 정확합니다.
결과:
“법적으로는 가능,현실적으로는 포기”
그래서 독일에서는:
독일 국가 논리는 한 줄입니다.
“사생활 침해 위험이 군사적 효용보다 크다.”
배경에는:
독일은‘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기술’에 본능적 거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군사·기술 관점입니다.
멍청한 독일인들은 군사적 관점에서 첨단 무기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다시피 합니다.
이런걸 정부내의 일부 전문가는 알지라도,, 감히 밖으로 내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독일 군대는 전투력이 해마다 낮아 지는 겁니다...
좀더 냉정히 말을 하면
<< 독일 군대는 이미 군대가 아니라 공무원 다 되었습니다. >>
하긴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주 쥐꼬리만한 특수부대가 아니면 과연 얼마나 실제 전투력이 있을지 의문 입니다.
☆☆☆ 한국의 좃재명 등 한국 군대는 말로만 드론을 때운다. 절대로 실전 전력을 배치하려 하지 않는다. ☆☆☆
왜 ? 드론은 가성비가 뛰어나다.
거래서 소위 군대 전력을 안다는 사람들은 한마디씩은 다 한다.
그래도
우라 군에게 드론에 관한한 실전 배치가 아예 없다시피 한다.
뭐 개발은 여기저기,, 이것 저것 있기는 한데
<< 군대것들이 죽어도 배치를 하려 하지 않는다 !! >>
벼라별 꼬투리만 화려하다.
딱 그거다.
<< 그러니 TV 에서 다룬다고 군대에 배치 그딴거 생각도 마라..... >>
그냥 우리도 이런것도 있다.. 개발하고 있다.. 정도의 눈속임 감일 뿐이다
아 물론 전에 뭐 배치했던거 있기는 했다.
그러나 그건 실전용 으로는 절대 못 쓸 물건이어서 그냥 창고에 쳐박아 두었다
그러므로 쓰레기 당나귀 김정은 군대가 남한 군대를 이길수 있는건 바로 이런 수단 밖에 없다... !!!!
그래서 일부러 절대로 못 크게 억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빨갱이들도 미사일 등 고급 무기는 아예 포기를 했다.
<< 그래도 마지막 까지 포기를 못하는것이 바로 이런 싸구려 골판지 드론 무기 등등이다. >>
아직도
우리 군대것들이 한국 초전박살 내려 노리는 것들중에는 항모가 또 있다.
<< 이것은 무려 1조 5천억 정도 돈만 쳐들어 가는 해상관짝이다. >>
이 세상에는 함대함 극초음속 미사일을 피해가는 항모는 단연코 없다.
그러니
<< 전쟁 나면 당장 항모가 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쳐맞고 국민들의 전쟁 의지를 꺾을 것이다... >>
TV 에 1조 5000억 짜리 활활타는 불꽃 놀이가 국민을 열패감으로 달굴 것이다.
정말 시X 좃같은 상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