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페이스북에서 윤종근 님의 글입니다. )중앙일보는 이혜훈이 지조를 지키다 4차례 선거에서고배를 마신 끝에 찢에게 간 것처럼 기사를 썼는데이거 순 구라임. 이혜훈은 그냥 정치 ㅊ녀임.이혜훈은 과거 민정당 시절 ‘울산에서 4선을 하고 내무부장관을 지낸’ 김태호 전 의원의 며느리임.그냥 부모 잘 만나 유학하고 돌아와 부모 후광으로 잘먹고 잘살며 잔뜩 겉멋만 든 전형적인 <패션 좌파>임.2012년 대선땐 닮은꼴 유승민과 함께 <박근혜의 핵심 측근>으로 불렸음.(이런 것 보면 박근혜의 사람보는 눈은 비난 받아 마땅함).박근혜에 줄 서서 등 따시고 배부른 서초에서 재선을 날로 먹었음에도2016년 김무성, 유승민에 동참해 박근혜 배신하고 탄핵에 앞장섰음.문제는 이 때 <이혜훈은 박근혜를 ’암‘으로까지 비난하는 패륜적 행위를 자행>했음.보수라고? 이혜훈은 한 번도 보수인 적이 없었고그냥 자리 욕심에 탐을 낸 사람이었음 .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보수우파 멸망은바로 이런 <중도의 탈을 쓴 패션 좌빨>들 때문임.저것들 아무리 포용해도 잘 안 됨. 그냥 고름은 고름일 뿐이고 똥은 똥일 뿐임.웬일인지 배현진, 박정훈도 이혜훈 비난에 앞장서던데,이것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동패로 한동훈과 함께 국힘 지도부에 총질하던 것들임.이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중도 타령하는 것들은
대가리가 나쁘던가 찢 전화 기다리는 것들임.제발 정신 좀 차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