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0개

‘박나래 절친’ 장도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의미심장 수상 소감

좆정은독침목표2025-12-30목록으로 건너뛰기

사진=방송화면 캡쳐

 “요즘 제가 삼국지를 읽고 있다. 거기에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무서운 예능 판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아버지가 늘 하시는 말씀처럼 겸손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
여기에 광고할래? 광고센터
VS오늘의 밸런스게임더보기 ›
일베대문 로고의 일장기빨간점 vs 태극 문양으로 바꾸기
참여 163명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