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남자가 길 가다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양아치 고삐리에게 어깨빵 당함.
열 받아서 고삐리에게 항의했으나 고삐리가 자기 친구들 4명과 함께 사과는커녕 오히려 집단폭행을 가함.
완전히 열 받아서 정신 나가버린 피해자는 집에서 흉기를 챙겨와 오토바이 헬멧을 쓴 다음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해자 고삐리를 찾아나섬
가해자 고삐리를 찾은 피해자는 바로 고삐리한테 달려들어 무려 64회 칼빵을 놓음. 고삐리 가해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
살인자가 된 피해자는 결국 14년 선고 받음.
피해자에게 집단폭행을 가한 저 4명 중에 한명은 집단폭행을 한 지 2개월도 안 지난 시점에서 행인이 자기를 쳐다본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해 징역형을 선고 받음.
제 2 성수 사건으로 불렸는데 하도 고삐리 새끼들이 양아치다 보니
살인자를 옹호하는 의견이 많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