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존나 몽환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좋아하는 게이들은
자우림의 새 라는 노래 한번 들어봐라
존나 가사가 심오하고 약간 으스스한게 밤에 잠 안올때 들으면 딱임
약간 황병기 미궁 비슷한 느낌임
90년대 가수중에 찾아보면 괜찮은 노래들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