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키방에서 떡치면 거의 존나오래하거나 사정못할때가 대부분이었는데얘는 첨만날때부터 봊이가 진짜 좁고 완전 명기랄까? 진짜 5분을 못버티겠더라오늘도 떡치면서 진짜 이런애가 내여자였으면 너무좋겠다 생각들더라고그래서 진짜 밖에서 한번 만나보고싶다고 고백하고 번호받고 다음주평일날 영화보구 우리집에 가기로 했는데햐 돌아서자마자 보고싶더라 이런게 사랑이라는거냐??
아쉬운게 있다면 가슴이 조금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