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말해서
80년초에 중정이 조용히 살던 어부가족을 간첩단으로 몰아.
각종 고문과 위협으로 간첩단으로 만들어 사형시킨 사건.
주민들음 절대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
심지어 간첩이랑 접선했다고 한 날은 바다에서 고기잡이 하고 잇었음.
이런 말도 안되는 간첩누명으로 가족들은 파혼.이혼당하고
집안이 만신창이가 됨
그후 몇십년후에 재심을 거쳐 무죄판결받음.
근데 반전이 일어남.
간첩 주범으로 사형받은 사람의 아들이 민노총간첩사건 핵심으로 구속되어
징역 삼 ㅋㅋㅋㅋ
이 가족들. 진짜 간첩일 수도 있음
중정이 괜히 중정이 아니노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