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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반복되는’ “공산당식 反보수 논리”는 지난 30년 보수논객생활이 ‘이념사기’였다는 이야기인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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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반복되는
’ “
공산당식
反
보수 논리
”
는 지난
30
년 보수논객생활이
‘
이념사기
’
였다는 이야기인 이유
필자는
88
학번 장동혁을 편들지 않겠다
.
아무래도 서양민주주의 옹호 입장으로 챗지피티는 공동체 신뢰로 하는 행위를 했어야 했다고 논하는데
,
필자도 이런 서양민주주의 세계관에 동감이 우선이다
.
그렇다고
,
사쿠라 조갑제처럼 공산당식
反
보수 논리로 쓸 수 없다
.
동시에 광주전남의 광주 우주중심론에 동의하지 않는다
.
대구경북 우주중심론도 부담스럽고 황당하다
.
그러나
,
필자에겐 어느 쪽이 특별하게 우월하다고 평가할 수 없다
.
정당행위는 민법적 사람이 모인
法人
의 일
이다
.
한동훈이 장동혁 이전에 특정 층에 민심을 잃었다
.
이게 기본이고
,
조선시대식으로 꽂아달라는 것을 거부하는 게 문제의 본질이다
.
『
국민의 힘
』
의 모든 정치 붕괴는 좌익이론서에서도 정치싸움은 상부구조 장악 싸움이라는데
,
그 영역을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를 뺀 나머지영역을 싹다 민주당 내준다 큰 원인이 있다
.
한국에는 제대로 된 계급주의 이념 분석이 들어서지 못했다
.
대부분은 일제시대 소련 마을의 소련 중화주의로서
反日
이
反美
로 바뀌고
,
친일파 비판이 친미파 비판으로 바뀌었다
.
실제적
親日
,
실제적
親美
의 비판이 아니라
,
소련에 줄선 소련우주 중심론이 중국 우주중심론
으로 이어졌다
.
민주노총에서 새벽배송으로 쿠팡을 망가뜨리고
,
중국의 배송업체를 편들려는 자세에서
,
한국의 공산주의에서의
“
계급
”
보다는
“
종족우선
”
논리가 지배하는것이 투명
하게 나타난다
.
중국 업체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
일제시대 소련마을에서 씨족 두레로 얽힌 것만이 남아 있다
.
조갑제기자의 윤석열씨 붕괴를 바라보는 시점은 그렇게
‘
촛불 우주중심론
’
으로 이어지고
,
그 전제로 윤석열을 한반도 남북한 공산당의 반보수 어법으로 표현했다
.
다만
,
조갑제기자는 촛불에 깔린 일제시대 공산마을에 연결되는 것에 줄을 대면서
,
대승불교적으로 보수우파를 끼우는
‘
대승불교적 세계관
’
으로 자신을 중도라고 볼 것이다
.
그러나
,
이는 전형적인
‘
상간녀
’
와
‘
법적 부인
’
의 양다리치는 불륜남의 세계관일 뿐
이다
.
중국경전은 전라도 노론의 신화로서 탕평 대동의 배경을 논하지만
,
현대 일반인들에겐
‘
불륜
’
의 세계관이다
.
본인은 괜찮다고 보지만
,
바라보는 사람은 안 괜찮았다는 이야기다
.
여기서
,
상간녀와 법적 부인을 균형있게 다루는 불륜남의 주장도
,
결국은 이혼소송가면 불륜남의 반복되는
‘
워딩
’
으로 그의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
보수진영과 촛불 진영에 대승불교적으로
(
원불교적으로
)
포괄한다고 해도
,
반복되는 워딩에 깔린 특정 상징의 반복된 표현으로 속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
나경원 의원은
‘
힘을 합칠 때 당의 소중한 자원
’
이야기했다
.(
아침 뉴스 중 인터뷰
)
뒤집어서 보수우파 유권자는
<
전라도식 반론 억제술
>
인
‘
대동단결
’, ‘
판을 키우는데 내부총질 금지
’(
장동혁이 조갑제가 뿌린 용어에 깔린 전라도식 세계관으로 반론 금지 어법을 쓴다고 비판한 바 있다
)
가 과연 옳은가 의문한 바 있다
.
법 규칙 규범을 통한 공동체 일반논리를 믿는자가 보호되는 것보다
,
박정희
1
인
,
전두환
1
인이 충성이 우선
이래서
,
유신체제에 대한 불만을 억눌러야 하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유신시대에 애환을 깊이 공감한다
.
이제 법
,
규칙
,
규범을 통한 공동체 일반논리보다
,
전라도식 대동단결로 보수유권자의 침해된 권리에 대한 불만
을 억눌러야 하는 상황에 대한 문제가 남아 있다
.
필자가 반복해서 지적하는게 있다
. 88
학번 장동혁은 훨씬
20
년 이상 윗 연배처럼
,
이렇게 사회문화를 씨족종교로 전라도로 기울어진 문화공간을 이해를 못한다
.
이 상황에서 저짝 논리를 뿌러뜨리지 않으면
,
저짝 논리로 세뇌된 대중에 포위
가 된다
.
1
인독재는 충성
,
충성
,
충성 하는 영남왕권제 유교 통해 존재하고
, 1
당독재는
‘
대동단결
’ ‘
분진합격
’ ‘
중도통합
’ ‘
협치
’
등을 논하는 전라도식 신권제 유교를 통해 존재한다
.
사실
,
민주적 권리로서
전라도식
~
공산당식
~
이단 종교식 종족대동 원리를 거부할 권리
가 보수우파유권자에 있다
.
부산경남권에 유명한 사이비종교
‘
신
*
촌
’
은 옛날 메리아스 판매를 하면서
,
판매원에 오직 신앙촌 물건만 쓰고 외부를 쓰지 말라는 극단적인 부족적 대동원리를 썼다고 한다
.
조갑제씨와 방송 인터뷰에 나타난 나경원씨는
,
우리사회에서 반복되는 문화파시즘 세뇌공작인
‘
전라도 권력 이데올로기
’
를 반복
했다
. 88
학번 장동혁과 보수유권자는 이에 반대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
그러나
, 88
학번 장동혁과 보수유권자 대부분의 절대적 한계는
,
경상도식
‘
왕
=
대동
’
의 원리로 돌아갔다는 점이다
.
이에 대하여
<
비판
>
은 가능하다고 본다
.
매우 정당할 수 있다고 본다
.
그러나
,
감정섞인 비난은 불가능하다
고 본다
.
필자가
88
학번 장동혁에 대한 불만은 이렇게 요약된다
.
사실
, ‘
당파
=
대동
’
의 전라도식 세계관과
, ‘
왕
=
대동
’
의 경상도식 세계관은 국민에겐 모두 다 불편하다
.
모두 다 부정할 권리와 의무가 국민에게 있다
.
그러나
,
은근 슬쩍
....
장동혁을 지휘하고 있을 노인층에 의해서 경상도 토착 세계관은 안고 가고 있다
.
필자의 판단은 비판은 가능하고
,
감정섞인 비난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
왜냐하면
,
바로 지금 이순간 더불어 민주당은 광주전남 종족주의 종교 정 주행
가고 있기 때문이다
.
대놓고 이야기해서
,
조갑제기자에게
‘
범 촛불 연대
’
는 상간녀이고
,
보수유권자는 법적 부인이고
,....
이분은 자신이 중도라고 여기는 데 국민에겐 불륜으로 피해받는 법적 부인같은 억울함이 누적돼 있다
.
범 촛불연대의
‘
종족
=
대동
’
세계관을 차츰 차츰 쓰다가
,
원래 조갑제씨가 편안했던 세계관으로 돌아가버렸다
.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
대구경북 씨족종교 옹호자도 아니고
,
광주전남 씨족종교는 더더욱 옹호자가 아니고
,
서양식 민주주의 옹호자다
.
모든 문제의 시작과 끝은 조갑제씨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 때문에
,
보수진영이 문화상부구조에서 무조건 지고 시작한다는 점이다
.
대공황은 원화의 붕괴를 초래한다
.
그리고 경제위기의 극복은 원화의 신뢰복구로 이어진다
.
단순히
,
대구경북 귀족들의 자리보전을 넘어서서
,(
광주전남 종족주의에 주문은 거부할 자유가 있다해도
)
신뢰극복의 전망을 보여줘야 한다
.
전망이 안 보이는게 문제다
.
88
학번 장동혁 지지세력은 조갑제기자의 공산당식 반보수 어휘 목록을 쭉 꼽아서 법정에서
‘
사기죄 고발
’
과 부당이득죄 논할 수 있을까
?
무엇이 보수이고
,
무엇이 반공이고
무엇이 자유민주인지
이미
,
조갑제기자 수준에서 그분 주도의 용어혼란전술로 보수진영은 소통에서 절망적 막힘에 빠졌다
.
용역을 주면 본인 아니래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레닌 저작집에서 반 부르주아 따지는 어법
,
조선공산당의 어법
,
북한공산당의 어법
,
중국공산당의 어법에서
,
조갑제 기자와 유사한 생각 패턴이 많아도 너무 많다
.
물론
,
조갑제기자는 공산주의 아니라고 논할 수 있으며
,
후진농촌 사회에 저학력 기준에서 배운 사람 스탠스를 했다고 말할 수 있다
.
그 안에 공산당식 생각이 존재하는 것이다
.
요새는 계속 공산당식 반보수 표현이 쭉 조갑제기자는 정주행 중이다
.
갈라서는 게 아니라
,
지난
30
년 보수논객 생활은 법적 무효라고 그간의 이익은 부당이득이라고 논해야
,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
.
충성
,
충성 하는 경상도식에 숨막혔던 전라도사람들의 유신시대 애환에 깊이 공감하며
,
대동단결
,
중도통합
,
등의 전라도식에 숨막힌 지금의 보수층의 일반된 감정은 사실형태다
.
단
,
국힘의 주도층은 경상도식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긍정하고
,
필자는 모든 형태가 다 숨막히고 지긋지긋하다는 차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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