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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광훈씨의 ‘국민 저항권’이 일당독재에 ‘저항 자체’가 아닌 이유 - ‘자유민주’수호를 위해서 일당독재와 싸우려는 우파유권자 필독-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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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씨의
‘
국민 저항권
’
이 일당독재에
‘
저항 자체
’
가 아닌 이유
- ‘
자유민주
’
수호를 위해서 일당독재와 싸우려는 우파유권자 필독
-
보수진영에서 이런 것을 설명해야 할 날이 온 게 슬프다
.
지금부터 논할 것이
《
저항학개론
》
일 것이다
.
정치적 의미로서
‘
저항
’
은
❶
지배세력이 누구이며
,
❷
지배세력의 지배이념은 무엇이며
❸
지배세력의 불의한 문제는 무엇이고
❹
‘
국민이 어떻게 연합하여 맞서 싸우냐
’
는 문제가 주어져야 한다
.
전광훈씨의
‘
국민저항권
’
은 아무것도 주어져 있지
않다
.
聖君
/
暴君
을 나누고
,
자신들의 씨족이 배출한 왕을 보호하기 위해서 결사하는
영남 동학군이 고종황제를 보호했던 전통부터 군사독재 기득권자를 거쳐서
,
거기서 좌천된 이들끼리
친북좌파 몸통인 문익환씨를 따라서 줄섰던 부족적 기억
뿐
이다
.
이는 심각한 문제다
.
미국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는 촘스키인 모양이다
.
미국 공화당이 촘스키 뜻 따라서 움직이는 경우와 비슷하다
.
또
,
스티브 배넌은 미국 민주당에도 알려진 트럼프진영 책사다
.
미국 민주당이 스티브 배넌 정신 따라 움직이는 모습 비슷하다
.
국민저항권 용어의 뿌리를 찾다보면
,
전광훈씨가 노무현 정부 때 조갑제닷컴과 밀월관계이고
,
조갑제씨가 그 용어를 썼던점
,
조갑제씨는 문익환 목사 용어 썼던 점
,
그리고 문익환 목사는
맹자의 역성혁명이 서양법적 저항권과 같다는 김대중의 워딩
을 따랐다
.
맹자의 역성혁명은 빼박 중국문명이고
,
서양법 저항권일 수가 없다
.
‘
저항학 논리
’
의 상징적인 것은 칼 마르크스다
.
아담스미스의
‘
국부론
’
에 깔린 보수기독교
와 연결된 기독교귀족주의에
,
기독교귀족이 불의하게 민중을 못살게 한다고 주장하며
,
민중의 총궐기를 주장한다
.
요즘 영국 노동당 유튜브나
클라라 마테이 등 글로벌 좌익 진영 논지는
,
과거부터 쭉 이어진 기독교귀족 계급의 지배이념 공격
이 핵심으로 자리한다
.
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적 저항공식을 가장 잘 활용한 선례는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이 주도한
80
년대 중반의
‘
사회구성체논쟁
’
이다
.
지배세력은 영남 왕권제 유교를 구사하는 귀족집단
이며
,
그렇지 않은 이들은 저항 세력이라고 민주당 지지자를 세팅한다
.
추미애는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윤석열 정부를 엎으면서도
,
이 공식을 쓴다
.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
1
인 독재 정치
–
모든 것이 박정희
,
전두환이 우주의 중심
1
인 독재 경제
–
박정희
,
전두환에 줄 서서 보호되는 특권 경제
1
인 독재 법치
–
박정희
,
전두환에 딸린 특권 열외 지대
1
인 독재 사회
–
막강한 공권력에 자포자기 체념조가 익숙한 사회
1
인 독재 윤리
–
박정희
,
전두환 보호가 사회 보호다
.
이것이 아니라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바꾸어야 한다
.
영남유교가 대중사회까지 완전히 장악해서
,
그 안에 갇히면
아무것도 안된다면
,
이게 파시즘 상태와 같다는 주장
은 임지현 교수의
[
대중독재
]
란 책에서도 나타났다
.
유신시대의 거의 모든 언론은 영남 유교와 얽혀진 임금 충성론을 애국주의 모드로 유지했다
.
지배세력은
6.25
참전 용사
.
저항세력은 일제시대 공산마을 동학귀족 연합인데 그들의 꼭두각시 개신교 가톨릭 바람잡이
였다
.
필자는
1
당 독재를 주장한다
.
현 지배세력은
1983
년
“
민주화
=
민족해방
”
약속을 맺고
,
각각
‘
민주화
=
보편민주
’
라고 국민과 미국에 사기 기망을 하여 권력을 장악했다
.
부족연합
(
합종
)
으로서
‘
전두환
=
진시황
’
에 저항하는 것은
,
일반인 상대로는
‘
민주연합
’,
그들끼리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설명했다
.
보수우파 유튜버가 가장 필자의 표현에서 표현을 베껴 쓰기 좋아하면서
,
이해하지 못하는게
‘
일당독재
’
에서
‘
독재
’
주체의
黨
일 것이다
.
필자는
70
년생으로 읽었던 책 제목도 기억을 못한다
.
진정염
,
임기담 저
,
이성규 역
,
『
중국의 유토피아 사상
』
,
지식산업사
, 1993.
을 검색하여 그 책의 특정부분 설명방식으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 “
구글 제미나이
”
는 몰랐던 것을 가르쳐주었다
.
「
오유지향
(
乌有之乡
, Utopia)
포럼
성격
:
중국의 대표적인 신좌파 및 마오주의 인터넷 포럼입니다
.
주요 활동
:
마오쩌둥 사상과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강력히 지지하며
,
중국 내 신자유주의 도입이나 당의 특정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기도 합니다
.
사건 및 현황
: 2012
년 보시라이 실각 사건 전후로 사이트가 폐쇄되거나 규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 2018
년에는 편집장 댜오웨이밍
(Diao Weiming)
이 북한 여행 도중 버스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
(
중략
)
중국식 유토피아는 전통적인
'
대동
(
大同
)'
사상에서 시작하여 강유위의 근대적 재해석을 거쳐 마오쩌둥의 사회주의 유토피아 실험으로 이어졌습니다
.
」
이러면
, 1980
년대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의 틀을 휘두르는 분들은
,
한국에서 중국 신좌파 사이트 접속하여 보는 이미지
(80
년대에 계속 반복하는 외부의 지령받는 꼭두각시 좌파 이미지
)
를 생각할 것이다
.
그러나
,
그보다는 더 순수하게
일당독재의
惡
은 수입품 아니라 토착적
이었다
.
5.18
광주민중항쟁은
‘
대동세상
’
과 긴밀히 연결된다
. ‘
대동세상
’
이란 말이 순수한 중국학의 의미가 아니라
,
정치이데올로기적으로 잘 생각된 표현이었다
.
동학신앙의 후천개벽은 한 부족이 결집하여
,
그 씨족 우두머리를 살리려 결집하는 상황을 전제한다
.
군사정권 기억측에서 광주민중항쟁은 김대중 살리기의 광주시민의 궐기이고
,
김대중 민주당 측 기억은 군부독재에 저항하기 위한 바닥에서 궐기
다
.
노태우 민주정의당과 김영삼 신한국당 사이에서 커다란 간극이 있는데
,
공산당 폭력의 축으로서 공산당이란 논리는
,
김영삼 신한국당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
왜냐하면
, <
부족연합
>
으로서
‘
씨족두레
’
를 상징하며
, ‘
합종연횡
’
의
‘
합종
’
인
‘
진시황
=
전두환
’
을 깨기 위한 부족연합의
‘
합종
’
이란 표현에 상징되는
‘
당파
’
상징
이면에는
,
부족연합으로 중국식 공산주의 상징으로 대동세상
이 깔린다
.
87
년
6
월에 부족연합으로서
합종연횡의 합종을 구현하며
‘
진시황
=
전두환
’
을 무찌르고자 했던 이들은 대학가에는 민족해방 통일전선
이라고 말하고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미국에 비쳐지는 이미지는 서구식 민주연합이란 홍보를 했다
.
이제 분명해지는 판단이지만
, <
이념 사기극
>
이었다
.
사실
,
합종연횡의 합종으로
‘
전두환
=
진시황
’
제거는
, “
박근혜
=
진시황
”
제거
, “
윤석열
=
진시황
”
제거
까지 이어진다
.
윤석열이나 박근혜가 사실적으로 진시황이라는 것이 아니라
,
영남을 증오하는 호남씨족주의 안에서는 그렇게 보인다는 이야기다
.
실제는 중립적으로는 윤석열 박근혜는 김대중 지배체제에서 약체 허약정부였다
.
그러니까 정부 전복이 일어난다
.
그런데
,
씨족주의는 사실과 다르게 부족자의성
으로 채운다
.
사실
,
진시황 제거 위한 부족국가 연합의 합종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인데
,
이를 서구식 민주주의라고 기망한 것은 그들은 대성공을 이룬다
.
부족국가 연합의
‘
합종
’
자리에 들어가는 이데올로기는
‘
통일전선
’
이란 직설표현부터
, ‘
빅텐트
’ ‘
좌우연합
’ ‘
민주연합
’ ‘
민주진영
’ ‘
중도연합
’
등 다양하게 용어바꿈 된다
.
그러나
,
사실은 전부 같은 이야기다
.
전라도 종족주의와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종족주의 연합의
大同
이다
.
지배세력은 일제시대 공산마을 연합
. (
과거 노론독재
300
년 기득권세력
),
저항세력은 이 연합의 불의함에 저항자
.
이렇게 필자는 논리를 세워왔었다
.
전광훈씨의
‘
국민저항권
’
은 아무런 메시지가 없다
.
누가 지배하는지
?
누가 저항하는지
?
왜 지배세력이 불의한지
?
아무런 메시지가 없다
.
계속 나타나는 표현은
‘
계엄령
’
이 발동이 맞는 조어이고
, ‘
저항권
’
은 행사가 맞는 조어인데
,
국민저항권이라고
‘
발동
’
이라고 쓰는 점에서
‘
전두환 반대
’
에 풀 배팅을 했던 그 시절의 기성세대인 지금 노인세대의 부족주의만 보인다
.
그 시절에
<
전두환 반대 풀배팅 세력
>
은 지금 지배세력
이다
.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에 의하여 경제를 유지한 권위주의 체제
였다
.
저항은 이런 것의 극복을 위한 저항이다
.
김대중체제의 유신체제 공권력에 해당하는 것은 부채 부동산 공화국의 부채를 물쓰듯 하는 시스템이다
.
❶
노무현 때 후진타오 정부와 밀월을 통해서 중국적 자본주의가 수입됐다
.
❷
주택매수는 주택담보대출
.
주택공급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10-20
배 대출이 이어졌다
.
❸
지방자치단체
-
건설사
-
금융
-
언론 연합이 기득권자요
,
그들에 일반국민이 호구가 되는 시스템이다
.
그런데
,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구절벽으로 노동공급이 줄어든다
.
더이상 민간 부채를 끌어댈 수 없고
,
정부 부채도 한계에 거의 다다른다
.
또
,
기업의 좀비기업도 너무 많다
.
중국의 부동산 붕괴는 일본의 부동산 붕괴와 닮으면서 다른게 있다
.
중국공산당 중앙당 독재가 있어서 버틴게 중국공산당이고
,
일본은 국민성으로 부동산 붕괴를 버텼다
.
한국은 부동산 부채공화국 발 유동성 팽창으로 생산시설을 늘렸다
.
그리고
,
생산시설을 유지할 수 없는 수요축소가 일어나고 있다
.
미국과 경제가 긴밀히 연결된 한국은 미국이 매그니피센트
7
빼고는 기업이 자금난이고
,
매그니피센트
7
도
ai
버블의 문제로 쌓인점을 이해한다면
,
미국이 돈풀기로 붕괴시기를 늦추더라도 글로벌 버블붕괴의 방어쇠로 한국 자본시장 붕괴를 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갖게 된다
.
“'
궁궁을을
(
弓弓乙乙
)'
은 정감록에서 유래하여 주로 민족종교
(,
동학 등
)
에서 사용하는 상징으로
,
난세의 구원처
,
우주의 이치
,
음양의 변화
,
혹은 약자들의 연대를 뜻하는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
특히
'
궁을가
'
라는 노래에 자주 등장하여 개벽 시대의 살길을 알리는 신비로운 암호로 해석됩니다
.”(
구글제미나이 궁궁을을 해설
)
심플한 것을 너무 어렵게 동학은 이야기한다
.
노예계급 속여먹을려고
.
동학중에서 개신교나 가톨릭에 위장신자로 있는 분들이 기독교종말론은 알아가지고 간단한 동학원리에 기독교종말론 용어 훔쳐 써서 어렵게 한다
.
칼 마르크스 서적은 세계 대공황은 민중권력의 부르주아 타도의 때이고
,
지금
1
당독재 세력은 세계 대공황은
‘
자유민주 법치국가 대한민국
’
을 중국공산당 혹은 북한공산당에 팔아먹고
,
그 자리에서 공산주의 이념이 아니라
“
궁궁을을
”
해버린다는 이야기다
.
군사정권 권위주의는 재벌들의 이익을 위한 권위주의
.
김대중체제는 재벌과 한팀이 된 친중친북좌파의 이익위해 부동산 부채공화국으로
,
좌파와 무관하고 싶은 이들의 권리 침해를 하고
,
미국 민주당의 생각 착오를 유도했다
.
요점은 이러하다
.
1)
세계 대공황으로 반드시 버블은 터진다
.
2)
그들은 지난
30
년간
‘
이완용
=
이재명
’
의 노선으로
,
친일파처럼 일본에 팔지 않고 공산국에 팔 생각으로 정주행해왔다
.
3)
보수정당 상당부분은
‘
이완용
=
이재명
’
노선의 완팀이 자리한다
.
결국
,
모택동주의는 중국 이념을 인위적으로 수입을 안해도
,
원불교 안에 깔린 중국식 공산주의
,
증산교안에 깔린 중국식 공산주의 작동이 문제라는 것이다
.
생활 문화운동으로 그것을 부정하는 것을 해야 한다
.
그 부정이 추미애처럼
40
년 뒤에도 몸에 박힐 수 있도록
,
그런 것이 있어야 하고
,
그것이 국민결집이어야 한다
.
그게 저항의 기초다
.
그게 없으면 저항 자체가 아니다
.
일베로
10
민주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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